서울의대, 라오스에서 보건의료인력교육 전문가과정 운영           식약처 과장급 인사(22일자)           분당서울대병원-교보생명–서울대학교, ‘지능정보기술 활성화’ 업무협약           강호동, 이수근 감짝 방문으로 "환호성" 가득           식약처, 엠지 제품 수액주사제 4개 제조번호 판매중지 조치           1등급 의료기기 112개 기준규격 생긴다           연명의료수가 시범사업 2020년 말까지 연장           대원제약 등 발사르탄 관련 69개사에 21억원 손해배상 청구           최종순 교수, 마르퀴즈 후즈후2019 등재           베데스다병원, 개원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2019.7.19 금 17:22
> 신간안내
     
[신간]'호스피스 완화의료 음악치료' 개정판 출간
2019년 07월 09일 (화) 15:40:57 박명인 기자 pmi0901@hanmail.net

음악치료의 거장 Hilliard 박사와 함께 일한 김은정 교수(고대구로병원)가 번역하여 2005년 출간된 '호스피스 완화의료 음악치료' 개정판이 출간됐다.

2018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호스피스-연명의료법)로 인해 호스피스 치료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 책은 환자와 그 가족에게 “좋은” 죽음의 경험을 제공하는 호스피스 음악치료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또 연구와 실용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새로운 세대의 음악치료사들에게 전문성과 음악치료사로서 사명감을 제공한다.

개정판은 호스피스 음악치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위해 다양한 사례가 추가됐다. 그리고 호스피스 음악치료에 대해 전문가와 일반인의 입장에서 균형 있게 서술하여 내용도 견고해 졌다.

김은정 교수는 “이 책이 호스피스 음악치료의 이정표가 될 것을 기대하며 환자와 가족, 음악치료사들을 위해 구성됐다”고 밝혔다.

모두 6부로 구성된 이 책은 ▲ 호스피스 완화의료 개론 ▲ 말기 환자와 가족들의 임상 욕구 ▲ 호스피스 음악치료의 설립 ▲ 임상 욕구 충족을 위한 음악 치료의 사용 ▲ 호스피스 음악치료의 매크로 사정 수행 ▲ 호스피스 음악치료의 비즈니스 측면: 호스피스 돌봄에서의 음악치료 마케팅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또한 샘플 서식이 포함되어 있다(☎ 031-943-1888).

박명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