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대, 라오스에서 보건의료인력교육 전문가과정 운영           식약처 과장급 인사(22일자)           분당서울대병원-교보생명–서울대학교, ‘지능정보기술 활성화’ 업무협약           강호동, 이수근 감짝 방문으로 "환호성" 가득           식약처, 엠지 제품 수액주사제 4개 제조번호 판매중지 조치           1등급 의료기기 112개 기준규격 생긴다           연명의료수가 시범사업 2020년 말까지 연장           대원제약 등 발사르탄 관련 69개사에 21억원 손해배상 청구           최종순 교수, 마르퀴즈 후즈후2019 등재           베데스다병원, 개원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2019.7.19 금 17:22
> 정책
     
경상남도 사회서비스원 19일 본격 출범
올해 4곳 운영 … 2022년 17개 광역자치단체로 확대 예정
2019년 06월 19일 (수) 21:04:53 손종관 sjk1367@hanmail.net

경상남도 사회서비스원이 19일 김해시 중소기업 비즈니스센터에서 개원식을 갖고 본격 출범했다.

이에 따라 2019년 사회서비스원 시범사업 지역인 서울특별시, 대구광역시, 경상남도 등 3개 광역자치단체에서 사회서비스원을 개소하게 됐다.

경기도는 현재 경기복지재단 내 사회서비스원 추진단 운영 중이며, 10월경 법인 설립 예정이다.

사회서비스원 설립은 사회서비스의 공공성 및 투명성과 서비스 종사자들의 일자리 질을 높이기 위한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4개 광역자치단체에 사회서비스원을 설립‧운영하고 2022년까지 17개 광역자치단체로 확대할 예정이다.

4개 지역 사회서비스원에서는 2019년에 어린이집, 요양시설 등 국‧공립 시설 31개소, 종합재가센터 10개소를 운영해 약 1700여 명의 서비스 제공인력을 직접 고용할 계획이다.

경상남도 사회서비스원은 2019년에 어린이집 5개소, 노인 요양시설 1개소, 커뮤니티케어센터 1개소 등 총 7개소의 국·공립 시설을 운영하게 된다. 약 170여 명의 종사자를 정년이 보장되는 정규직으로 고용한다는 계획이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