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병원, ‘감염병관리시설 운영관리’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당신의 결정을 존중합니다”           첩약 급여화 3단계 확대 방안제안           이상주 영남대병원 팀장, 복지부장관상 수상           충북대병원-제주대병원, 임상시험 컨소시엄 구성 협약           울산시의사회, 이웃돕기 자선음악회 성료           [기자수첩] 복지부-심평원 OO위원회 위원에 J교수 참여 '유감'           부민병원, 제1회 재활 그랜드라운드 컨퍼런스 개최           유성호 과장,‘족부족관절’ 교재 공동저자로 참여           러브위더스, 베트남에서 해외 의료봉사활동 펼쳐
2019.11.21 목 16:33
> 단체
     
‘한국 국민연금제도 배우러 왔어요!’
‘아·태지역 공적연금 국제연수과정’에 13 개국 20명 참가
2019년 06월 18일 (화) 15:25:13 윤상용 기자 yoon2357@empal.com
   

국민연금공단은 6월 17일부터 22일까지 본부와 국제협력센터에서 아-태지역 13개국 사회보장분야 정책담당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6차 아·태지역 공적 연금 국제연수과정’을 개최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 국제연수는 2014년에 아·태지역 국가들의 한국 국민연금 제도와 시스템에 대한 벤치마킹 수요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이번 연수과정에는 2014년부터 매년 참석하고 있는 네팔, 베트남, 인도네시아를 비롯 라오스, 말레이시아, 몽골, 미얀마, 브루나이, 스리랑카, 우즈베키스탄, 태국, 파키스탄, 필리핀 등 13개국 20명의 정책담당자와 실무자가 한국의 국민연금제도 확대·발전 경험을 배우고자 한국을 찾았다.

특히, 6년 연속 참가국인 인도네시아, 네팔, 베트남의 경우 우리나라의 연금제도 운영 모델을 벤치마킹하여 자국의 연금제도 개혁과 서비스 개선을 이뤘다.

김성주 이사장은 “공단은 세계 최단기간인 11년 만에 연금제도를 전 국민 대상으로 확대·정착시킨 훌륭한 경험이 있으며, 이러한 운영 노하우가 연금제도 정착을 바라고 있는 아·태 국가들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윤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