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병원, ‘감염병관리시설 운영관리’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당신의 결정을 존중합니다”           첩약 급여화 3단계 확대 방안제안           이상주 영남대병원 팀장, 복지부장관상 수상           충북대병원-제주대병원, 임상시험 컨소시엄 구성 협약           울산시의사회, 이웃돕기 자선음악회 성료           [기자수첩] 복지부-심평원 OO위원회 위원에 J교수 참여 '유감'           부민병원, 제1회 재활 그랜드라운드 컨퍼런스 개최           유성호 과장,‘족부족관절’ 교재 공동저자로 참여           러브위더스, 베트남에서 해외 의료봉사활동 펼쳐
2019.11.21 목 16:33
> 사람과 사람
     
이진경 박사, 유엔방사선영향과학위원회 부의장 선출
2019년 06월 18일 (화) 15:10:50 손종관 sjk1367@hanmail.net
   
 

한국원자력의학원 이진경 박사<사진>가 10-14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된 66차 유엔방사선영향과학위원회(UNSCEAR)에서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올해부터 2년간.

유엔방사선영향과학위원회는 전 세계에서 발생하는 방사선 노출과 그에 대한 인체영향 관련 새로운 정보를 과학적인 토론과 심사를 거쳐 유엔에 보고하는 산하 위원회다. 1955년 출범해 27개 회원국 방사선 분야 전문가들이 활동 중이며, 우리나라는 2012년 신규 회원국으로 가입했다.

2012년부터 매년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UNSCEAR 한국 대표단의 일원으로 추천받아 활동해 온 이진경 박사는 지난해부터 한국 대표단의 부단장으로 활약해왔다. 2019년부터 분자 병리학 협회(Association for Molecular Pathology) 국제분자병리학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원자력병원 진단검사의학과에 재직하면서 암환자의 유전학적 진단과 관련 연구에 매진해 왔으며, 암세포의 유전자 프로파일링을 다루는 논문을 여러차례 발표했다.

원자력의학원은 “이번 이진경 박사의 부의장 선출은 방사선 인체영향에 대한 생물학적 선량평가를 수행하고 관련 연구성과를 발표해 방사능에 대한 국민 불안감을 해소하는 등 국내 기술수준을 높여온 그간의 기여 활동을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했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