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의사회, 추석 연휴 필리핀에서 의료봉사 실시           식약처 과장급 2명 승진인사(17일자)           한국 헬리코박터 연구 세계에서 주목           미국서 검출된 잔탁 NDMA 한국선 검출 안돼           제1호 치매안심병원 ‘경북도립요양병원’ 지정           전주시, 16일부터 한달간 통합돌봄상황실 운영           국립암센터 임금협상 타결, 17일부터 정상 진료           신경정신의학회, 27일 ‘팩트체크, 아이 정신건강’ 출판 기념회           충남대병원, 19일 장애인연주단 창단 업무협약 체결식           박동춘 교수, ‘자궁경부암 원스텝 치료 프로세스’ 선정
2019.9.16 월 20:02
> 정책
     
대한적십자사 총재 명칭, ‘회장’으로 부르세요
복지부, 21일 혈액관리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의결
2019년 05월 21일 (화) 10:10:44 손종관 sjk1367@hanmail.net

대한적십자사 ‘총재’ 명칭이 ‘회장’으로 변경된다.

보건복지부는 21일 “지나치게 권위적이고, 실생활에서 거의 쓰이지 않는 단어 등을 국민의 언어생활에 맞게 하려는 목적으로 혈액관리법이 개정됨에 따라 하위법령 용어 정비 등을 담은 일부 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의결된 ‘혈액관리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에 따르면 적십자사 총재의 명칭 변경외에도 일반국민이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헌혈환부예치금 및 헌혈환부적립금을 헌혈환급예치금 및 헌혈환급적립금으로 변경했다.

보건복지부장관이 부과하는 과태료의 2분의1 범위에서 가중 또는 감경할 수 있도록 일반기준도 마련했다.

보건복지부 하태길 생명윤리정책과장은 “이번 시행령 개정은 법령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과태료 가중·감경 사유를 마련해 과태료 부과의 실효성을 높이는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