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버제니오', 급여 적용…'전이성 유방암' 공략           일동제약, ‘아로나민씨플러스’ 새 광고 온에어           국제약품 ‘이오에브리원’, 판매 영업망 확대           경기도, 의료기관 CCTV 설치 지원사업 사실상 실패           건보공단, 건강보험 ‘장난감 도서관’개설 후원           건보공단, 사무장병원 체납자 인적사항 공개           앞에선, ‘의료진 덕분에’ 뒤에선, 최악 수가제시           “이 와중에 중간평가 한다고?”           코로나19 해외유입 2일 현재 총 1266명           "배 나오고 근육 적은 노인, 운동 기능 저하 위험 4배 높아"
2020.6.2 화 17:20
> 정책
     
남인순 의원 등, ‘위기임신출산지원제도 필요성’ 토론회
2019년 04월 24일 (수) 11:52:09 손종관 sjk1367@hanmail.net

‘미혼모지원을 통해 본 위기임신출산지원제도의 필요성’ 토론회가 25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열린다.

토론회는 남인순 국회의원(보건복지위),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대표 오영나), 국회 아동·여성·인권정책포럼(공동대표 권미혁·김삼화·정춘숙)이 공동 주최한다.

최근 헌법재판소가 지난 1953년 제정된 이후 66년간 유지돼 온 낙태죄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다. 우리 사회는 그동안 형법상 낙태죄 처벌 조항이 있고 인공임신중절수술 허용사유가 제한적인 상황으로 임신으로 인한 갈등에 처한 여성들이 임신 상태에 대한 상담과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체계가 거의 없었다.

이번 토론회는 △신옥주 전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여성의 재생산권 보장과 위기임신지원제도 도입의 필요성’을 △오영나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 대표가 ‘미혼모지원을 통해 본 위기임신출산지원제도의 역할’ 발제를 한다. 또한 △김예은 미혼모 당사자 △김지환 미혼부 당사자 △배보은 킹메이커 대표 △김민문정 한국여성민우회 상임대표 △이선형 서울시여성가족재단 가족정책실 연구위원 △김민아 여성가족부 가족정책과장 △손문금 보건복지부 출산정책과장이 토론에 참여한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