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의사회, 추석 연휴 필리핀에서 의료봉사 실시           식약처 과장급 2명 승진인사(17일자)           한국 헬리코박터 연구 세계에서 주목           미국서 검출된 잔탁 NDMA 한국선 검출 안돼           제1호 치매안심병원 ‘경북도립요양병원’ 지정           전주시, 16일부터 한달간 통합돌봄상황실 운영           국립암센터 임금협상 타결, 17일부터 정상 진료           신경정신의학회, 27일 ‘팩트체크, 아이 정신건강’ 출판 기념회           충남대병원, 19일 장애인연주단 창단 업무협약 체결식           박동춘 교수, ‘자궁경부암 원스텝 치료 프로세스’ 선정
2019.9.16 월 20:02
> 병원
     
이대 첨단의생명연구원, 빅데이터 활용 강화 심포지엄 개최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 사례와 연구 활동 강화 방안 소개
2019년 04월 24일 (수) 09:07:00 유은제 기자 escape29@naver.com
   
 

이대서울병원 첨단의생명연구원(원장 류동열)은 지난 23일 ‘보건의료 빅데이터의 연계 활용 강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건강보험공단 자료를 이용한 보건의료연구 ▲보건의료빅데이터를 활용한 신장질환 연구 ▲FEEDER-NET+:CDM기반 분산연구망의 진화▲의료빅데이터 활용에 있어 CDM활용 사례 등의 강연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은 보건의료 각 분야에서 빅데이터가 활용되고 있는 사례를 통해 연구자들이 연구 활동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소개해 큰 관심을 끌었다.

류동열 원장은 “기관별로 훌륭한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각각 보유하고 있는데 자료별 특성이 저마다 다르기 때문에 이들을 연계하여 활용할 수 있다면 매우 큰 시너지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이를 위해서는 환자들의 민감한 개인정보를 보호해야 하는 막중한 의무도 수반된다”며 “이대서울병원에서 생산되는 보건의료 빅데이터 또한 환자들의 진료결과 향상과 보건의료 정책 수립 등 공익적인 목적을 위해 활용됨으로써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정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은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