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 제1회 의료빅데이터 및 AI 세미나 성료           동남권의학원, 원격진료 첫 유방암환자 수술 성공           폐쇄성 결장암 복강경 수술 안정적           부산대병원, 필리핀에서 의료봉사활동 펼쳐           고신대복음병원, 대만 중국의약대학부속병원 양해각서 체결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효성인지재활센터 수탁 운영           외교부‧복지부, ‘2020 화남지역 의료안전정보 가이드북’ 발간           대전광역치매센터, 대전한밭고등학교 치매극복 선도학교 지정           질병관리본부 혈액안전감시과장 인사(16일자)           국립암센터 최일주·황보율·최우복 씨,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 복지부장관상 수상
2019.12.14 토 11:47
> 인터뷰
     
김성우 병원장, ‘표준적 치료방안 제시할 것’
연간 120만명 진료 – 최고 공공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
2019년 04월 14일 (일) 20:44:06 윤상용 기자 yoon2357@empal.com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국내 유일 보험자 직영병원으로,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진료센터, 하이브리드 수술실 등 중등도와 위험성이 높은 전문진료시스템을 운영하여 표준적 치료방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김성우 건강보험 일산병원 병원장은 최근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갖고, 올해 개원 19주년을 맞은 일산병원은 그동안 보험자 직영병원으로 각종 시범사업 등 정부 건강보험 정책을 적극 뒷받침 해 오면서 지속적인 진료의 질 향상과 연구활동에 심혈을 기울여, 이제 연간 120만명을 진료하는 명실상부한 최고 공공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 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건강보험 모델병원 역할 강화를 통해 일산병원의 표준진료체계, 선진 경영시스템을 전파하여 바람직한 의료기관의 모습을 제시하고, 응급상황 시 조기에 대응할 수 있는 고위험환자 ‘신속대응팀’과 입원부터 퇴원까지 전문의가 책임지고 진료하는 ‘입원전담 전문의’ 운영, 그리고 하이브리드 수술실을 개소하여 환자안전시스템을 구축할 것입니다”

김 병원장은 지난해 11월 신경영이념선포식에서 새로운 미션과 비전을 공포하며, 보건의료의 표준을 선도하는 보험자병원으로서의 청사진을 제시한 바 있다며,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추진과제를 새롭게 수립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지정을 추진하여 지역주민의 보건향상은 물론 국가적 공공의료정책 수행에 핵심역할을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3월 취임한 김성우 병원장은 취임 이후 임상과 연계한 정책연구 강화, 정부의 시범사업 수용성 확대 등 보험자병원으로서의 역할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적정의료 제공과 국민의료비 절감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윤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