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직원인권보호헌장’ 선포           최대집 의협 회장, 투쟁현장에 복귀           '의료기관 평가', 간호사 업무 과중으로 실효성 의문           한양대병원, ‘민간재해예방기관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           식품의약품안전처,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확산           충남대병원,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들에게 새 희망을’ 프로젝트 성료           대구동산병원, ‘성장과 소아알레르기질환’ 건강강좌 개최           전재기 박사, ‘오.예.’ 가곡집 1집 펴내           장준화 전 의협신문 편집국장 별세           대개협, 산부인과의사 구속 2심 판결 바로잡아야
2019.7.16 화 18:13
> 병원
     
부산대병원, 극동 러시아지역 의료진출 박차
러 극동투자수출지원청 관계자 병원 방문
2019년 04월 13일 (토) 18:48:21 한창규 기자 jun0166@nate.com
   
 

러시아 극동투자수출지원청(지원청장 레오니드 뻬뚜호프) 관계자들이 지난 지난 11일, 극동 러시아지역 해외 의료 협력을 위해 부산대병원(병원장 이정주)을 방문했다.

극동투자청은 러시아 극동관구에 신규 투자자를 유치하고 투자 프로젝트 지원하는 러시아 비영리기관으로, 최근 열린 ‘제3차 한국투자자의 날’에서 부산대병원 및 힘찬병원과 극동러시아 해외의료 협력진출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번 방문 일정 중 병원 임직원과 열린 간담회에서 레오니드 뻬뚜호프(LEONID PETUKHOV) 극동투자청장은 “부산대병원의 극동러시아 의료진출은 블라디보스톡 국제의료클러스터 조성에 중대한 사안이며, 극동투자청은 국제의료클러스터 법안의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주 병원장은 “부산대병원의 ICT를 접목한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 및 연수, 교육시스템을 바탕으로 극동러시아 의료진출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 고 밝혔다.

한창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