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문화병원(병원장 문화숙)은 지난 29일, 2018년에 입사한 신규 간호사들의 1주년을 축하 해주는 돌잔치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1년 동안 환자들과 병원을 위해 고생해준 신규간호사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간호사로서의 자긍심과 사명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날 돌잔치 행사에는 신규 간호사 및 병원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해 신규 간호사들의 입사 1주년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이양미 간호과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병원 직원들의 축하영상 시청, 신규 간호사들의 소감 발표, 돌 선물 증정, 케익 컷팅식 등이 진행됐다.

이양미 간호과장은 축사를 통해 “병원의 모든 중심에는 우리라는 생각으로 간호사라는 자긍심을 앞으로도 계속 지켜나가길 바란다”며, “1년 동안 버텨올 수 있었던 힘을 올해 입사한 신규 간호사분들에게 잘 전달해서 내년에 있을 돌잔치에서도 다 같이 웃으면서 이 자리를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좋은문화병원은 병원의 핵심인력은 간호사라는 신념아래 신규 간호사 돌잔치 이벤트뿐만 아니라 간호사 간 밀착형 멘토링 제도 실시, 의사-간호사 그룹 간 정기 교육 및 간담회 실시 등과 같은 간호사들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전사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으며, 4월 30일에는 2019년 신규 간호사 부모님 병원초청행사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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