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회장 박홍준)는 언론인에게 시상하는 「제50회 사랑의금십자상」 수상후보자를 공모한다.

사랑의금십자상은 지난 1969년 서울시의사회가 주식회사 한독과 함께 투철한 사명감으로 언론 문화 창달에 공헌하면서, 의료계에도 큰 영향과 공로를 미친 언론인에게 시상하는 상이다.

응모 자격은 직전년도 2월부터 금년 1월까지의 언론 활동을 기준으로 의료인의 참된 사회봉사정신을 널리 알려 의료에 대한 올바른 가치 확립에 기여하고, 보건의료계의 문제점 발굴‧여론 조성을 통해 의료정책이나 제도 개선에 기여한 언론종사자이다.

응모기간은 2019년 2월 22일(금)까지며, 총 5명의 언론인에게 각 200만원씩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하며, 시상식은 오는 3월 30일에 개최하는 서울시의사회 제73차 정기대의원총회 개회식 석상에서 수여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메드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