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교수합창단, 14일 제10회 환우 위한 음악회 성료           의협, 만관제 시범사업 참여 '개원가 반발 확산'           “마약류 밀반입‧유통 반드시 차단”           산의회, 불가항력적 의료사고 보상 전액 국가부담 촉구           건보공단, 인권경영 실천 결의대회 개최           건보공단, ‘웹 어워드 코리아’ 최우수상 수상           아이엠재활요양병원, 13일 심폐소생술 교육           수탁자책임전문위, 13일 ‘국민연금 수탁자 책임 활동 가이드라인’ 논의           남북장애인치료지원협의체, 15일 북한장애인 재활보건 세미나 개최           이대목동병원, 첫 심장 이식 수술 성공
2018.12.15 토 19:30
> 학술
     
성균관의대 세계 41위 대학 '우뚝'
‘THE 세계대학평가’, 임상·보건 부문 ... 국내 의대 가운데 가장 높아
2018년 12월 05일 (수) 06:00:00 손종관 sjk1367@hanmail.net
   
▲ 이경수 의무부총장

성균관의과대학의 대학평가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다.

2019년 영국 THE Times Higher Education 세계대학평가 ‘임상, 전 임상 및 보건’(Clinical, Pre-Clinical & Health) 부문에서 세계 41위를 기록한 것.

이 기록은 우리나라 의과대학으로는 가장 높은 위치에 오른 것이기도 하지만 가파른 상승곡선에 더 주목하고 있다. 그동안 서울의대가 가장 높은 순위에 있었으며, 이번에는 49위에 랭크됐다.

‘THE 세계대학평가’는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타임스 고등 교육(Times Higher Education)이 전 세계 1250개 이상의 대학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세계적 권위와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다.

평가항목으로 교육, 연구, 논문인용, 국제화 지수 등 각 학문 분야에서 영역별 경쟁력을 측정하고, 이를 정량화하여 500위까지 순위를 발표한다.

성균관의대는 2015년도 발표된 2016 ‘THE Rankings by Subject’ 에서 첫 세계 100위권 진입(88위) 후, 2017년 72위, 2018년 57위에 올랐다. 그리고 올해 발표된 2019년 순위는 41위가 됐다.

이경수 성균관대학교 의무부총장(영상의학과)은 4일 기자와 만나 “세계 41위는 논문인용도, 산업화수입, 국제평판, 연구력, 교육 등 모든 면에서 골고루 높은 성적을 받았기에 이루어진 성과”라면서 “5년간 평가점수로 순위를 매기기 때문에 현재와 같은 성적을 유지하면 순위는 계속 좋아질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대학 차원에서도 연구 및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