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직원인권보호헌장’ 선포           최대집 의협 회장, 투쟁현장에 복귀           '의료기관 평가', 간호사 업무 과중으로 실효성 의문           한양대병원, ‘민간재해예방기관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           식품의약품안전처,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확산           충남대병원,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들에게 새 희망을’ 프로젝트 성료           대구동산병원, ‘성장과 소아알레르기질환’ 건강강좌 개최           전재기 박사, ‘오.예.’ 가곡집 1집 펴내           장준화 전 의협신문 편집국장 별세           대개협, 산부인과의사 구속 2심 판결 바로잡아야
2019.7.16 화 18:13
> 단체
     
건강보험시스템 중남미 국가 협력 강화
심평원, ‘한-IDB 협력 세미나’ 참석
2018년 11월 08일 (목) 13:20:18 윤상용 기자 yoon2357@empal.com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지난 6일, 미국 워싱턴 D.C 미주개발은행(IDB) 본부에서 개최된 ‘한-IDB협력 세미나’에 참여했다.

이 세미나는 우리나라 재외공관의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보건의료산업의 발전을 지원하는 ‘메디컬 코리아 거점공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주미합중국한국대사관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한국의 뛰어난 건강보험제도의 바레인 수출 등으로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는 심사평가원의 ‘ICT 기반 HIRA시스템’의 우수성을 높이 평가한 IDB 측의 적극적 요청으로 성사됐으며 보건복지부, 외교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IDB 및 중남미 국가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세미나는 IDB본부와 칠레, 멕시코 등 중남미 10개국 700여명을 원격으로 연결하는 webinar 형식으로 진행되어 ‘심평원의 기능과 역할을 활용한 보편적 의료보장 달성’, ‘빅데이터를 기반한 의약품 관리와 DUR 시스템’, ‘중남미 지역의 디지털 헬스케어’ 3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토론자 자격으로 현지에서 원격으로 참여한 각국 보건부 및 IDB 대표자들은 세션별 주제에 대해 실시간 토론을 벌여 각 국의 물리적 거리를 무색하게 하였으며, 특히 한국의 건강보험제도와 HIRA시스템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윤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