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건보 보장성강화 국제심포지엄’ 개최           건보공단, 홈페이지 만족도 조사 이벤트 실시           항생제처방 하루 1000명당 34.8명 “어떻게 줄이나”           동남권의학원 핵의학 심포지엄 ‘성료’           부산대병원, 캄보디아에서 제14차 해외의료봉사 실시           CMC, 25일‘2018 장기기증자 봉헌의날’개최           서울백병원, 무릎·발목 스포츠 손상 주제 심포지엄 개최           건보 일산병원, ‘족부통증’ 주제 건강강좌 개최           인터넷 쇼핑 28개 화장품 ‘미세먼지 차단·세정 효과’ 없다           김정현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소방의 날 유공 표창 수상
2018.11.13 화 11:46
> 병원
     
건국대병원, 로봇수술 1년만에 100례 달성
산부인과 심승혁 교수, 지난해 11월 첫 수술
2018년 11월 08일 (목) 11:51:22 윤상용 기자 yoon2357@empal.com
   
    <심승혁 교수>

건국대병원 산부인과 심승혁 교수가 로봇 수술 센터 개소 1년 만에 수술 100례를 기록했다. 심승혁 교수는 지난해 11월 20일 첫 수술을 시작으로 7일 수술 100례를 달성했다.

심승혁 교수는 자궁근종과 같은 양성 부인과 질환을 비롯해 자궁경부암, 자궁체부암, 난소암 등 난이도가 높은 부인암 분야까지 다빈치 로봇을 이용해 성공적인 치료 성과를 냈다.

특히 양성 부인과 질환의 경우 전체 수술의 75%를 배꼽 부위에 구멍 하나만을 뚫어 흉터가 남지 않는 단일공 수술로 시행했으며, 수술 중 개복수술로 전환 없어 미용상 측면과 삶의 질 등 여성 환자들의 만족감을 높였다.

심승혁 교수는 "건국대병원은 앞서 로봇수술장비를 도입한 대형 병원들에 비해 시작은 늦었지만 원스톱 로봇수술센터 시스템을 구축하고 기존 최소침습수술 분야에 있어 의료진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큰 시너지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로봇수술센터를 찾는 환자들의 신뢰가 더욱 두터워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건국대병원은 지난해 11월 최신형 XI 다빈치 로봇을 도입, 로봇수술센터를 개소했다. 건국대병원 로봇수술센터는 최신형 다빈치 로봇을 통해 세밀한 동작을 구현, 기존 개복수술에 비해 빠른 회복과 통증완화, 부작용과 합병증 등을 최소화하고 있다.

 

윤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