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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3 목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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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헬스케어, 동남아 진출 ‘시동’
보건복지부 등, 11월 두차례 베트남·인도네시아에서 로드쇼 개최
2018년 11월 05일 (월) 08:41:37 손종관 sjk1367@hanmail.net

이달 두차례에 거쳐 동남아 2개국서 우리나라 디지털헬스케어 진출을 위한 로드쇼가 펼쳐진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권평오)는 5일 “베트남 하노이(5-7일)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8-9일)에서 ‘2018 디지털헬스케어 동남아시아 로드쇼(홍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는 인구 및 경제 규모가 크며, 디지털 헬스케어(디지털 건강관리)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는 대표적인 국가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세계적) 기술경쟁력을 보유한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의 동남아시아 진출을 지원하고,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로드쇼에는 더궁, 레몬헬스케어, 비트컴퓨터, 셀바스AI, 아이알엠, 에이치비에이(HBA), 이노룰스, 인성정보, 케이티(KT), 테크하임, 현대정보기술 등 11개 국내기업이 참여한다.

로드쇼 기간 동안에는 국가별로 디지털헬스케어 세미나(토론회)와 국내 기업과 현지 기업 간의 비즈니스 상담회가 실시되며, 현지 우수기업과 병원도 방문할 계획이다.

특히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현지 정부의 정책 설명회와 국내 참가 기업의 제품, 시스템, 서비스를 소개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5일 베트남에서는 베트남 의료정보청이 “베트남 디지털 헬스케어 동향 및 향후 계획”을 발표하고, 8일 인도네시아에서는 인도네시아 보건부가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인도네시아 정부 전략 및 정책”을 발표한다.

로드쇼 참여 국내기업은 세미나 등을 통해 자사의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의료 시스템·서비스 및 제품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수 있다.

국내 기업과 현지 기업 간의 1대 1 비즈니스 상담회에서는 총 55개 현지 기관이 참여해 우리 기업들과 관심 분야를 공유하고 사업기회 발굴을 위한 논의할 예정이다.

국내 기업들은 베트남에서는 비에텔 텔레콤(Viettel Telecom), 비엣 덕(Viet Duc) 병원, 바익 마이(Bach Mai) 병원을 방문하고, 9일 인도네시아에서는 실로암 병원을 방문해 현지 의료서비스 수준 및 상황을 살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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