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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3 화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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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 가져올 것”
국내 최초 양방‧한방‧치과협진 암(癌) 통합치료 제공
2018년 11월 02일 (금) 17:34:33 김호윤 기자 news@medworld.co.kr
   
 

인간에 대한 근원적 성찰을 바탕으로 인간 존중의 의술을 제공하기 위해 오랜 시간 준비해온 경희의료원이 동대문구 최초의 암병원이자 국내 최초의 양방·한방·치과 통합협진치료가 가능한 후마니타스 암병원이 지난달 10월 5일 환자 진료를 시작했다.

이 암병원은 정밀의학 및 정밀수술팀 중심의 환자개인별 정밀 암치료와 치유프로그램을 통한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약 21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지상 7층, 지하 2층, 건축면적 약 1800평 규모로 경희의료원 전면 좌측에 들어섰다.

또한 의대‧한방‧치과 다학제 의료진으로 구성 ▲14개 암 전문 클리닉 ▲동선 제로 원스톱 첫방문센터 ▲한의면역암센터 ▲치과진료센터 ▲암치유센터 ▲암정보지원센터 ▲이미지증진센터 ▲정밀의학연구소 ▲국제화상협진회의실 ▲치유프로그램교육실 등과 함께 약 200병상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후마니타스암병원은 7가지 주요 요소로 설명할 수 있다.

◆첫째, 의대-한방-치과병원 의료진의 암 통합치료를 한곳에서 실시하는 암병원

후마니타스암병원 다분야 협진치료는 경희의료원이 보유한 의대‧한방‧치과병원 인프라를 적극 활용한다. 이는 의대‧한방‧치과병원 모두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기에 가능한 협진치료이다. 암병원 외래진료실에 암환자를 위한 별도의 한의학 및 치의학적 치료 공간이 마련된다. 

◆둘째, 세계 최초 암병원 ‘英 로열마스덴’ 의료진과 화상협진 실시

   
▲ 후마니타스암병원 국제화상회의실

경희의료원과 영국 로열마스덴병원은 2015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매년 정기적으로 국제 암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연구 및 교류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세부협력사항은 △화상협진, △암 임상 공동연구, △암 면역치료 및 면역제제 연구 등에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 로열마스덴에서 주관하는 ‘트리거 임상연구(TRIGGER Trial) 직장암’에 대한 임상시험을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참여하고 있다. 해당 임상시험은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에서 후원하며 영국 및 유럽, 미국의 20여개 병원에서 진행하고 있다. 임상시험 결과에 따라 국내 직장암 환자의 새로운 정밀치료 패러다임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셋째, 정밀의학연구소 및 제넥신 협약 기반의 맞춤형 항암치료, 암면역제제 개발에 앞장

환자 별로 항암제에 대한 반응과 부작용 등 개인차가 존재한다. 정밀의학연구소는 유전자 검사를 기반으로 암 유전자에 맞는 맞춤형 항암치료를 실시한다. 또한, 치료백신개발 전문업체 제넥신과 업무협약을 맺고 암 임상연구와 의약품 연구개발, 인적교류 등 면역 항암제 지표개발과 검증에 집중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연구는 경희의과학연구원의 ‘암 면역 모니터링 연구소’에서 진행되며 암 환자의 면역치료 시,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치료 성적 향상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된다.

◆넷째, 동선 제로의 첫방문센터로 안정감과 편의제공을 극대화

첫 방문센터를 처음으로 방문한 환자는 검사를 제외한 진료와 치료계획 등 종합의료서비스를 장소 이동 없이 제공 받는다. 환자 동선 제로를 목표로 의‧한‧치 다학제 및 전담 코디네이터로 구성된 의료진이 환자를 찾아가는 의료서비스가 진행된다. 의대‧한방‧치과의 다분야 종합 진료시스템과 암 환자만을 위한 전문 외래진료 공간을 결합해 치료효과를 높인다.

   
 

◆다섯째, 환자의 첫 방문 후 7일 이내 치료를 개시

환자는 병원을 방문하기 전에 신환센터의 드림콜 서비스로 정확한 상담과 예약, 준비사항을 안내를 받는다. 드림콜 서비스는 ▲전화, ▲스마트폰앱 챗봇 서비스, ▲인터넷 상담 등을 통해 24시간 사용할 수 있다. 내원 후에는 검사 및 진료 全단계에서 전담 코디네이터의 상담으로 환자와 보호자의 심적 부담을 줄여주고, 모든 과정은 1주일 내 치료 개시를 목표로 한다.

◆여섯째, 경희대 인프라 적극 활용한 치유프로그램으로 환자의 삶의 질까지 생각

치유프로그램은 경희대학교 및 경희사이버대학교와 연계해 완성했다. 후마니타스암병원은 지난 2012년부터 환자와 가족을 위한 15종의 환자지지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치유프로그램은 경희의료원 의료진과 경희대학교, 경희사이버대학교 교수 및 외부전문가가 참여했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무상 가발제공 뷰티클래스, ▲인생 및 직업상담, ▲치유동물, ▲영양분석과 쿠킹클래스, ▲힐링투어길, ▲영화‧미술‧음악 치료 등이다.

◆일곱째, 환자 중심의 공간 및 서비스 디자인을 고려해 설계

후마니타스암병원은 세계적인 공간디자이너 김영세 대표에게 디자인을 의뢰했다. 공간 및 서비스 디자인을 강조한 이유는 의료서비스의 대상과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환자경험의 가치가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즉, 환자뿐 아니라 보호자, 내원객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서비스가 제공되고 진료영역에만 맞춰졌던 의료서비스가 환자를 접하는 모든 순간으로 범위가 넓어진 점을 착안해 설계했다.

임영진 경희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후마니타스암병원은 의대·치대·한방 임상 全분야의 통합 진료를 제공함은 물론 대학의 인문학적 역량을 치료와 결합시켜 환자의 몸과 마음을 회복시키는 전인적 의술이 펼쳐지는 곳”이라며 “이러한 특화된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암을 넘어선 삶’을 구현하고 의생명과학의 미래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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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요
(175.XXX.XXX.125)
2018-11-03 18:57:45
이런 것들이 없어요
1. 암환자가 없어요
2. 새로운 암치료 기계 또는 임상시험 같은게 없어요 아예
3. 연구와는 담 쌓고 돈벌이만 욕심 내는 임상교수가 대부분이고
연구하는 전임교수는 없어요
4. 정밀치료 유전자 연구를 할 시설도 없고 인원도 없어요
5. 7일 이내에 강남에 있는 병원으로 옮겨요
6. 암이 치료되고 난 다음에 환자지지프로그램이죠 암치료가 안되요
7. 공간이 좁은데 무슨 디자인요 좁아서 모든 부서가 가까워요
근데요
(175.XXX.XXX.125)
2018-11-03 18:57:37
이런 것들이 없어요
1. 암환자가 없어요
2. 새로운 암치료 기계 또는 임상시험 같은게 없어요 아예
3. 연구와는 담 쌓고 돈벌이만 욕심 내는 임상교수가 대부분이고
연구하는 전임교수는 없어요
4. 정밀치료 유전자 연구를 할 시설도 없고 인원도 없어요
5. 7일 이내에 강남에 있는 병원으로 옮겨요
6. 암이 치료되고 난 다음에 환자지지프로그램이죠 암치료가 안되요
7. 공간이 좁은데 무슨 디자인요 좁아서 모든 부서가 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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