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인공호흡기 사용 환우와 함께하는 홈케어 관리 '성료'           유독 요양병원만 불리한 호스피스 평가기준           인공지능 의료영상 분석 기술, 국제적 인정받았다           의정부성모병원, 외래환자용 스마트 폰 앱 개발           뛰는 ‘담배산업’ 걷는 ‘금연 정책’           중앙대병원, '당뇨병' 건강강좌 개최           경북대병원, 몽골 의료진에 선진 내시경 수술 전수           고려대 안암병원, JCI 4차 인증 성공           정욱진 교수, 아-태 심부전학회 좌장 및 연자 초청           17-19일 4차 아시아선량평가그룹 연차회의 개최
2018.10.16 화 16:58
> 신간안내
     
[신간] 폭식 스스로 치료하기(개정판)
‘김율리 서울백병원 교수(모즐리회복센터 소장)’ 공역
2018년 09월 07일 (금) 10:37:21 박명인 기자 pmi0901@hanmail.net
   

 ‘폭식 스스로 치료하기’ 개정판이 출간됐다. 1993년 출간 이래 세계 각국에서 수많은 섭식장애 환자들에게 회복의 길잡이가 된 책이다. 이 책은 섭식장애의 자가 인지행동 치료법에 관한 책들 중 가장 이해가 쉽고 실질적인 조언을 담았다.

개정판은 울리케 슈미트(Ulrike Schmidt)ㆍ자넷 트레저(Janet Treasure)ㆍ준 알렉산더(June Alexander)가 공동으로 집필했으며 김율리 서울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모즐리회복센터 소장)와 강희찬 백상신경정신과 원장(백상식이장애센터 소장)이 국내 독자들이 실제 적용하기 쉽도록 옮겼다.

책에는 ▲치료일기 쓰는 요령 ▲최적의 체중과 체형 갖기 ▲새로운 식습관에 익숙해지는 방법 ▲어떻게 폭식을 멈출 것인가 ▲다양한 체중 조절법의 진실 ▲내 몸에 친숙해지기 ▲ 고립된 생활에서 벗어나기 ▲죄책감과 자기 비난에 대처하기 등 어떻게 하면 섭식장애를 이겨낼 수 있는지에 관한 구체적인 방법과 사례를 소개했다.

또 폭식증 치료에 가장 효과적 기법으로 권장되는 인지행동치료의 핵심이 농축되어 있어 독자를 섭식장애에서 회복하는 데 필요한 기술과 지식으로 무장시켜서 회복의 여정을 돕는다.

김율리 교수는 "이 책은 전문가의 가이드나 투약과 병행한다면 가장 효과가 있으나,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없는 경우일 지라도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문제를 이해하고 섭식장애에 대처하는 기술을 익힘으로써 삶이 더 이상 이 병에 지배받지 않게 도움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명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