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醫, 15차 학술대회 사전등록 조기 마감           유디치과, ‘경복궁에서 독도를 만나다’ 사진전 개최           “간호조무사 없이 만성질환관리사업 성공 가능할까”           광문고, 치매극복 선도학교에 지정           KBS, '독립운동을 한 의사들' 방영           창원경상대병원, 유소아 급성중이염 적정성평가 1등급           부산대병원, 극동러시아 의료 해외진출 발판 마련           일본 지우회 관계자, 은성의료재단 방문           의협, 정부에 '문 케어' 정책 전환 결단 요구           순천향중앙의료원, 중국 청두 청백강구인민병원 MOU
2018.8.14 화 16:51
> 병원
     
‘호스피탈리스트’에 의한 ‘호스피탈리스트’ 특강 10일 개최
강남세브란스병원 통합내과, 미국의 경험 제공
2018년 08월 10일 (금) 08:29:20 손종관 sjk1367@hanmail.net

미국 현지에서 Hospitalist(입원전담전문의)로 근무 중인 의사가 우리나라에서 ‘호스피탈리스트’ 경험을 특강을 통해 소개한다.

강남세브란스병원 통합내과(과장 윤영원)은 10일 “미국서 근무중인 성주환 호스피탈리스트를 초청해 10일 12시30분 강남세브란스병원 2동 3층 대강당에서 의학지식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입원전담전문의 제도는 전문의가 입원부터 퇴원까지 병동에서 직접 진료하며, 환자 안전과 의료 질 향상 및 환자 만족을 위한 의료서비스로 최근 복지부에서도 연착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에 나서고 있다.

성주환 호스피탈리스트는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도미해 뉴욕 Albert Einstein College of Medicine 에서 내과 수련을 마치고 미국 내과 의사 면허를 취득, 현재 Medstar Southern Maryland Hospital 에서 입원전담전문의로 근무 중이다.

윤영원 과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미국 현지에서 입원전담전문의가 어떻게 일하고 어떻게 다른 과와 협력하는지 듣고, 입원전담전문의 제도에 관심있는 교직원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