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만관제 시범사업 참여 '개원가 반발 확산'           “마약류 밀반입‧유통 반드시 차단”           산의회, 불가항력적 의료사고 보상 전액 국가부담 촉구           건보공단, 인권경영 실천 결의대회 개최           건보공단, ‘웹 어워드 코리아’ 최우수상 수상           아이엠재활요양병원, 13일 심폐소생술 교육           수탁자책임전문위, 13일 ‘국민연금 수탁자 책임 활동 가이드라인’ 논의           남북장애인치료지원협의체, 15일 북한장애인 재활보건 세미나 개최           이대목동병원, 첫 심장 이식 수술 성공           "바이오의약품, 합성의약품과 약가 달리 적용돼야"
2018.12.14 금 17:05
> 병원
     
건양대병원, 로봇 바바 갑상선 수술 성공적 시행
합병증 최소화, 노출부위 흉터 없어 만족
2018년 08월 08일 (수) 15:47:15 손종관 sjk1367@hanmail.net
   
▲ 건양대병원 로봇수술실 전경

건양대병원(의료원장 최원준)이 8일 “최근 로봇 바바(BABA·액와-유륜 접근법)로 갑상선암 절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외과 배인의 교수가 시행한 ‘로봇 바바 수술’은 갑상선 절제 수술 시 목 부위에 상처를 내지 않고 겨드랑이와 가슴 부위 절개를 통하는 방법이다.

따라서 수술 부위 유착이 적고 노출부위인 목에 흉터를 남기지 않아 미용적인 측면에도 만족도가 높다.

특히 최신 로봇수술 장비를 이용함으로써 목소리를 내는 신경과 부갑상선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으며 출혈 등의 합병증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배인의 교수는 “로봇 바바 갑상선 수술은 기존의 절개 수술과 동일한 결과를 내면서도 출혈과 목소리 변화, 부갑상선 기능저하 등의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시행할 수 있는 첨단 수술법”이라고 말했다.

건양대병원은 지난 3월 테이블 모션 기술이 접목된 4세대 로봇수술 장비 ‘다빈치 Xi'를 도입했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