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 무봉합 심장판막수술 100례 돌파           식약처, ‘계량약리 모델 라이브러리’ 구축           (주)희망노트사, 서울대병원 발전기금 5천만원 전달           최용우 건양대 교수, 전북의대 자랑스러운 동문대상           제40회 위생사 국가시험 합격률 33.5%           "의약품 안전사고 경제적 대책 마련해야"           커뮤니티케어 ‘301 네트워크 모형’ 주목           3만 7745개 의료기관서 X-선 장치 8만 8294대 설치           국민연금공단, 인도네시아에 한국 연금제도 노하우 전수           해운대백병원, 러시아 소년에 무료 구순열 수술 시행
2018.12.13 목 10:33
> 정책
     
국가 비만관리 종합대책 ‘환영’
비만 관련 5개 학술·전문 단체, 컨트롤타워 설치 필요
2018년 08월 08일 (수) 15:47:15 손종관 sjk1367@hanmail.net

비만 관련 5개 학술·전문 단체가 정부의 ‘국가 비만관리 종합대책’을 환영하고 나섰다.

정부는 7월27일 2022년 비만율(추정, 41.5%)을 2016년 수준(34.8%)으로 유지함으로써 국민의 건강한 삶을 구현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하고, 이와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올바른 식습관 △신체활동 활성화 △고도비만자 적극 치료 △대국민 인식개선 등 4개 분야를 정해 관련 부처간 정책 연계를 통해 분야별 추진과제를 선정하는 등 종합적인 비만 예방 및 관리대책을 마련, 시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비만 관련 5개 학술·전문 단체는 8일 △비만 관련 부처간 정책 조율을 통해 범정부 차원의 종합대책 최초 수립 △청소년의 비만 예방을 위해 ‘학교’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 수행 △저소득층이나 장애인을 위한 지원 계획 수립 △폭음·폭식 조장할 수 있는 방송이나 광고에 대한 지속적인 관찰 및 감시를 통해 건강한 식품을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 이번 대책으르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의 계획대로 추진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비만관리 종합대책의 추진과정을 점검하고 감독할 컨트롤타워 △관련 예산 확보 △‘학교’ 기반 비만예방사업의 통합적 관리 △먹거리 방송 부각 보다는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올바른 인식 자리잡기 등을 제안했다.

5개 단체는 대한비만학회, 대한영양사협회,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 한국영양학회, 한국운동생리학회 등이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