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뿐 아니라 사회적 인식 향상 활동 기여”           근로복지공단 올해 ‘최고의 의사’에 최문희 과장 수상           인구협회, ‘임산부 배려 캠페인’ 실시           H+양지병원,‘희망 더하기 소액치료비 지원사업’ 동참           심평원 부산지원, ‘제6기 심사·평가 아카데미’ 개최           “경북지역 자립형 방사능 방재 체계 구축”           치매 전 단계 '경도인지장애'환자 연평균 24.2% 급증           충남대병원, 20일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선정           방동식 연세대 명예교수, 세계베체트병학회 평생명예회장 추대           하이펙요법시 지용성관류액이 항암제 흡수율 높여
2018.9.20 목 20:55
> 의계신문 창간 30주년 특집
     
[기념사] “쉼 없이 구르며 변화하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2018년 07월 14일 (토) 10:48:00 박명인 기자 pmi0901@hanmail.net
   
▲ 박명인 의계신문 대표이사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합니다. 그 10년이 세 번 돌아 30년이 됐습니다. 의계신문 얘기입니다. 지난 1988년 그러니까 서울에서 올림픽이 열리던 해입니다. 당시에는 인터넷 신문이 세상에 없었을 때에 처음 태어난 것입니다. ‘처음’은 ‘시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첫 출근이나 첫 수상, 첫날밤 등 처음이라는 단어는 항상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처음 신문을 발행한 지 30년이 되어 이제 30주년 특집호를 발간하게 됐습니다. 지나 보낸 것에는 항상 진한 후회와 아쉬움이 남게 됩니다.
 
의계신문은 벅찬 감회 속에 자축에 앞서 오늘 이 자리에 있도록 도움을 주신 독자 여러분들에게 진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요즘 사람들은 뉴스를 인터넷을 통하여 읽는다는 시대에 와 있습니다. 종이신문은 이제 세월의 흐름에서 뒤쳐진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뉴스의 가치가 있는 새로운 소식의 근원은 아직도 절반 이상이 신문이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뉴스의 근본은 신문이라는 생각입니다.
 
신문은 세상을 비추는 거울이라고들 합니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고 합니다. 홍콩의 시사주간지 아주주간(亞洲週刊)은 지난해를 대표하는 한자로 ‘轉(구를전)’을 선정했습니다. 쉼 없이 구르며 변화하는 해였다는 의미입니다. 신문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문 역시 하루도 쉼 없이 변화해야만 생존할 수 있고 또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존속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온 세상을 비추는 태양처럼 모두의 마음에도 새 희망과 빛이 가득 깃들기를 소망하고 독자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명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