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료대학원 설립 강행 납득 안된다’           건보공단, '건강보험 체험수기' 당선작 시상           건보 일산병원, 제12기 고위자 과정 45명 배출           UNIST-대웅제약, 인공지능 이용 신약개발 나선다           은성의료재단, 센텀프리미어호텔과 MOU 체결           영남대병원, 장애인 의료봉사활동 펼쳐           광과 주사액 동시 주입 수술기구 나온다           김해 the큰병원, 제2회 QI 경진대회 개최           대한성형외과학회 제31대 배용찬 회장 취임           고위험임산부 517명에게 의료비 지원한다
2018.11.19 월 08:33
> 정책
     
소통·협업 통해 바이오헬스 생태계 활성화 추진
보건복지부, 12일 헬스케어 오픈이노베이션협의체 출범
2018년 07월 12일 (목) 16:01:15 손종관 sjk1367@hanmail.net
   
▲ ‘헬스케어 오픈이노베이션협의체(Healthcare Open Innovation Committee: H+OIC)’가 12일 출범했다. 이영찬 보건산업진흥원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헬스케어 오픈이노베이션(건강관리 개방형 기술혁신) 협의체(Healthcare Open Innovation Committee: H+OIC)’가 12일 출범했다.

이날 출범식에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이영찬 원장은 “협의체는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을 개방하고 특화된 강점을 잇는 협업으로 상생과 보건산업체의 발전을 돕게 될 것”이라며, “협의체를 통해 축적된 지식과 경험 공유는 산업 성장에 더없이 훌륭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또 “협의체 구성원 모두가 힘을 합해 산업 생태계를 혁신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축사를 통해 “의료, 제약 등 보건산업이 4차 산업의 핵심산업으로 부상하고 일자리 창출로도 이어지고 있다”면서, “보건산업, 보건복지분야가 대학, 정부, 산업계 등의 소통과 협업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복지부도 역량을 결집해 헬스케어 산업이 신성장 산업동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협의체 간사는 지난 3월 개소한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가 맡으며, 정보 공유 및 기업 대상 사업화 프로그램 지원 등 연계·협력의 허브 역할을 하게 된다.

또 러스터 등 시설·장비 및 주요 연구인력에 대한 정보를 DB화 하여 온․오프라인으로 제공하여, 기업이 필요로 하는 자원을 신속하게 연계한다.

이날 출범식에 앞서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제약바이오협회 이사장단과의 간담회를 통해 일자리 나누기 등 고용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