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입니다 국군수도병원, 인터넷 모바일 와이파이 개통           유유제약, 어린이 미술관 헬로우뮤지움과 콜라보 진행           윤택림 교수, 광주의료산업발전협의회 초대회장 선출           켈로이드, 수술과 방사선 요법 치료효과 좋다           순천향대천안병원, 신속대응팀 신설 입원환자 안전강화           노인 다이어트, 오히려 사망 위험 높아           식약처, 21일 ‘2019년 의약품 임상시험 정책’ 설명회           GOT7 팬클럽 ‘아가새’, 화상 소방관 치료비 지원           분당서울대병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부모 근시, 자녀에게 유전?
2019.1.17 목 10:09
> 신간안내
     
서울대병원 간호사 김영미, 에세이 ‘간호사 김영미’ 발간
2018년 07월 05일 (목) 14:45:43 손종관 sjk1367@hanmail.net
   
 

대학병원 간호사의 에세이 ‘간호사 김영미’가 발간됐다.

화려하고 기교 있는 문장은 아니더라도, 자신이 살아 온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내는 수필집이다.

강원도에서 보낸 작가의 유년시절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유년시절을 떠올려 향수에 젖어 들게 하고, 서울대병원에서 간호과장으로 지내면서 겪은 경험들을 통해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열정적인 모습을 느끼게 해 준다.

글도 부끄럽고 내가 한 일을 쓰다 보니 자랑 같아 망설여지지만, 누군가에게라도 어떤 측면에서든 도움이 된다면 의미가 있을 것 같아 내놓기로 했다는 김영미 간호사.

노동영 제2대 암병원장(대한암협회 회장)은 “그의 글은 우리의 일상에서 평소 느끼지 못한 부분들을 일일이 스토리로 형상화하고, 그 이면의 문제점, 가치, 의의를 드러내 준다”고 말하고 “또 오랜 세월 환자·직원과 함께했던 희로애락, 아름다움, 아픔, 잔잔한 감동, 때로는 가슴을 뒤흔드는 감격을 여러 색감으로 그림 그리듯이 우리에게 전달하고 있다”고 평했다.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잠시의 여유를 내어 사람 냄새나는 간호사 김영미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면 어떠할까.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