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익 이사장, 부과체계 개편 현장 점검           정부는 메르스 사태의 교훈 벌써 잊었나?           의약품 기준규격·표준품 개발 위한 업무협약 26일 갱신           간호법 제정 서명자 100만 명 돌파           세브란스병원, 22년만에 간이식 1000례 달성           보사연, 27일 ‘보건사회연구’ 콜로키움           부광약품,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새 국제표준(ISO45001) 인증           대한암학회 회장에 유희석 의무부총장           국립암센터, 대한암학회 5개 학술상 동시 수상           국립암센터, 29-30일 ‘입자 방사선 치료 국제심포지엄’ 개최
2018.6.25 월 18:14
> 제약
     
GC녹십자, 자연스러운 소통 채널 ‘Connect+’ 진행
임직원·가족 한데 모여 케이크 데커레이션…자연스러운 소통 강조
2018년 06월 12일 (화) 09:19:33 김호윤 기자 news@medworld.co.kr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최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플라리네 베이킹 스튜디오’에서 사내 프로그램 ‘Connect+(커넥트 플러스)’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Connect+’는 직원들의 관계를 이어주고 나아가 자연스럽게 소통으로까지 확장하는 프로그램으로, 회사가 매달 다른 주제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참여는 직원 자율에 맡기는 방식으로 기획됐다. 
 
이번 ‘Connect+’는 알찬 여가 활용법의 일환으로 ‘케이크 데커레이션’을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주제에 맞춰 임직원의 가족들도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요리 선생님의 시연을 본 뒤 임직원과 가족들이 생크림 케이크와 컵케이크를 직접 꾸며보고 다같이 시식하는 순으로 약 1시간 반 동안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병용 GC 과장은 “이런 프로그램이 자녀와 추억도 쌓고 다른 부서 직원 가족들과도 자연스럽게 관심사를 공유하며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는 소통하는 열린 문화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Connect+’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호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