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뿐 아니라 사회적 인식 향상 활동 기여”           근로복지공단 올해 ‘최고의 의사’에 최문희 과장 수상           인구협회, ‘임산부 배려 캠페인’ 실시           H+양지병원,‘희망 더하기 소액치료비 지원사업’ 동참           심평원 부산지원, ‘제6기 심사·평가 아카데미’ 개최           “경북지역 자립형 방사능 방재 체계 구축”           치매 전 단계 '경도인지장애'환자 연평균 24.2% 급증           충남대병원, 20일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선정           방동식 연세대 명예교수, 세계베체트병학회 평생명예회장 추대           하이펙요법시 지용성관류액이 항암제 흡수율 높여
2018.9.20 목 20:55
> 병원
     
대전광역치매센터, 대전은어송중학교 치매극복 선도학교 지정
2018년 05월 16일 (수) 21:13:55 손종관 sjk1367@hanmail.net
   
▲ 대전광역치매센터는 16일 대전은어송중학교를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하고 현판전달식을 가졌다.

대전광역치매센터(센터장 이애영·충남대병원 위탁운영)는 16일 대전은어송중학교(교장 하경란)를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하고 현판전달식을 가졌다.

대전은어송중학교는 학생과 교직원이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조기검진 및 예방을 위한 홍보 등 다양한 치매극복 활동을 펼쳐 치매 친화적 문화조성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기로 했다.

하경란 교장은 “건강하고, 참되며, 슬기롭게라는 교훈에 걸맞게 치매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그날까지 우리 학생들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치매극복 선도학교로서 세대 간 이해와 통합의 기초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애영 센터장(충남대병원 신경과 교수)은 “치매는 어느 한 개인, 특정 세대의 문제가 아니라 정부와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하는 모두의 과제”라며, “대전의 더 많은 학교가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되어 치매파트너 양성과 치매인식개선 활동에 적극 참여해 치매를 이해하고 치매어르신을 돌보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와 대전광역치매센터는 치매극복 선도학교·대학 26개교, 치매극복 선도단체 13개 단체,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2개관을 운영하고 있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