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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헬스케어 조합, 융복합 비즈니스 공동사업 추진
창립 2주년 맞아 사업 확대-베트남 진출 교두보 확보
2018년 04월 17일 (화) 15:59:09 윤상용 기자 yoon2357@empal.com
   
     <윤여동 이사장>

한국글로벌헬스케어사업협동조합(KOGHA, 이사장 윤여동)은 창립 2주년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4차 산업혁명시대의 변화를 주도하는 융복합 비즈니스 공동사업을 추진한다.

 윤여동 이사장은 “지난 1년간 협동조합의 회원사간의 관계강화와 사회공헌 활동 등으로 조합 활동을 확대 및 발전시키고, 협동조합의 운영을 활성화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를 위하여 조합은 회원사 대표들과 함께 회원사의 사업장 방문행사 및 정기적인 회원 네트워크 행사를 개최하였으며, 조합의 회원사들과 함께 뜻을 모아 발전기금을 마련하여 ‘원주의료고등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했다.

 또한, 금년 1월에는 회원들과 함께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하여 정부기관 담당자들과 미팅을 통해 앞으로 국내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의 베트남 해외진출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하였고, 베트남 과학기술국 산하 기술혁신센터(INCENTECH)와 헬스케어 관련 비즈니스 현황 및 시장상황에 대해 협의하고 베트남 진출사업에 대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OGHA는 국내외 전시회에 ‘KOGHA Zone’을 구성하여 조합사들과 함께 공동으로 참가하여 유통채널 확대와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윤 이사장은 “지난 3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제34회 국제 의료기기 & 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18)에 회원사들과 함께 공동부스를 구성해 참가하여 좋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력산업인 헬스케어 관련 기업들이 양과 질적인 면에서 모두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사업환경이나 제품화, 판매경험 등 현장에서의 많은 갈증들이 있음을 이번 행사를 통해 전시장을 찾은 여러 기업들로부터 확인하였으며 조합의 비전에 공감하고 가입하고자 하는 신규 회원사가 늘어나고 있어 더욱 무거운 사명감을 느끼게 됐다고 강조했다.

 KOGHA는 금년도에 회원사들 간의 융복합 비즈니스 공동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조합은 지주회사 ㈜코고홀딩스와 자회사 ㈜코고네트웍스를 최근 설립했다.

 윤여동 이사장은 “올해 공동사업으로 공동 해외의료진출과 공동 판매/마케팅 사업을 추진중이며, 효율적인 공동사업 추진을 위해 설립한 지주회사/자회사를 통해 회원사의 제품에 대한 마케팅/판매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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