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 일산병원, 제12기 고위자 과정 45명 배출           UNIST-대웅제약, 인공지능 이용 신약개발 나선다           은성의료재단, 센텀프리미어호텔과 MOU 체결           영남대병원, 장애인 의료봉사활동 펼쳐           광과 주사액 동시 주입 수술기구 나온다           김해 the큰병원, 제2회 QI 경진대회 개최           대한성형외과학회 제31대 배용찬 회장 취임           고위험임산부 517명에게 의료비 지원한다           건보공단, 치료용 첩약(탕약) 급여화 국민의견 수렴           춘천성심병원, ‘2018년 소방훈련’ 실시
2018.11.18 일 21:49
> 단체
     
한국여자의사회, ‘학술상’ 수상자 서창옥·김인선 교수 확정
21일 제62차 정기총회서 제22회 jw중외학술대상, 제9회 한독학술대상 시상
2018년 04월 17일 (화) 12:16:32 손종관 sjk1367@hanmail.net
   
▲ 서창옥 교수
   
▲ 김인선 교수

한국여자의사회(회장 김봉옥)는 17일 학술분야 수상자를 확정 발표했다.

한국여자의사회가 제정한 대내외 시상은 제22회 jw중외학술대상, 제9회 한독학술대상 등으로 21일 프레지던트호텔 31층 슈벨트홀에서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시상한다.

제22회 JW중외학술대상 수상자인 서창옥 교수는 지난 40년간 우리나라에서는 불모지인 방사선종양학을 크게 발전시켰으며, 특히 유방암의 방사선치료 분야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연구 결과를 발표해 왔다.

이번 수상 논문도 확실한 근거가 없는 분야인 유방암 방사선치료에서 내유림프절 치료 여부가 치료결과에 영향을 준다는 결과를 거둔 업적이다.

제9회 한독학술대상을 수상하는 김인선 고려의대 명예교수(진주고려병원 병리과장)의 논문은 ‘저등급 자궁내막 선암의 재발 위험인자 분석’이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