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16-20일 ‘아세안 의약품 GMP 조사관 초청 교육훈련’           대전광역치매센터, 대전태평중 치매극복 선도학교 지정           2019년도 최저임금 10.9% 인상 ‘환영’           20대국회 보건복지위원장에 이명수 의원           건협 부산검진센터, 軍장병 건강증진 캠페인 전개           의협-전문학회, 의료현안에 공동 보조 다짐           서울대병원, 13일 2018 의료사회복지 심포지엄 개최           [기자수첩]재활의료기관 시범사업 ‘심평원’이 걸림돌(?)           유니시티코리아, 국경없는의사회에 5000만원 기부           오송재단, 바이오신약 개발 학술행사 개최
2018.7.16 월 20:06
> 단체
     
한국여자의사회, ‘학술상’ 수상자 서창옥·김인선 교수 확정
21일 제62차 정기총회서 제22회 jw중외학술대상, 제9회 한독학술대상 시상
2018년 04월 17일 (화) 12:16:32 손종관 sjk1367@hanmail.net
   
▲ 서창옥 교수
   
▲ 김인선 교수

한국여자의사회(회장 김봉옥)는 17일 학술분야 수상자를 확정 발표했다.

한국여자의사회가 제정한 대내외 시상은 제22회 jw중외학술대상, 제9회 한독학술대상 등으로 21일 프레지던트호텔 31층 슈벨트홀에서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시상한다.

제22회 JW중외학술대상 수상자인 서창옥 교수는 지난 40년간 우리나라에서는 불모지인 방사선종양학을 크게 발전시켰으며, 특히 유방암의 방사선치료 분야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연구 결과를 발표해 왔다.

이번 수상 논문도 확실한 근거가 없는 분야인 유방암 방사선치료에서 내유림프절 치료 여부가 치료결과에 영향을 준다는 결과를 거둔 업적이다.

제9회 한독학술대상을 수상하는 김인선 고려의대 명예교수(진주고려병원 병리과장)의 논문은 ‘저등급 자궁내막 선암의 재발 위험인자 분석’이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