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병원, 유성경찰서와 업무협약 체결           질병관리본부 질병예방센터장에 박 옥 임명           정신건강통합지수 ‘무난’ 지역사회서비스는 ‘부족’           최대집 회장, 서울북부지법 앞에서 1인 시위           ‘이명진 원장의 의료와 윤리Ⅱ’ 출간           환인제약, 정신신경계 시장 지배력 강화로 목표 달성 다짐           필립스코리아-포티움, 스포츠 재활서 적외선 조사 효과 입증           서울의대, 29일 ‘의학교’ 설립 120주년 기념행사 개최           일동제약, “외형적 성장과 미래가치 투자에 매진”           심평원, 약 공급업체 행정처분 사후관리 강화
2019.3.22 금 15:51
> 병원
     
분당서울대병원·안랩,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 업무협약 체결
4차 산업혁명 대응 ... 블록체인·의료 IoT 등 상호 협력키로
2018년 04월 17일 (화) 10:50:39 손종관 sjk1367@hanmail.net
   
   
 

분당서울대병원(원장 전상훈)과 안랩(대표 권치중)은 최근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4차 산업 혁명에 대응하고 글로벌 최대 시장인 헬스케어 시장에 우리나라의 영향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두 기관은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 IoT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와 이에 필요한 제반 투자 및 기술 개발, 컨텐츠 공급 및 서비스 개발 등 전방위 협력 연구에 나선다.

헬스케어 IT 분야에서 1억 달러 이상의 수출을 달성하는 등 글로벌 컨텐츠 경쟁력을 갖춘 분당서울대병원과, 글로벌 수준의 보안 기술력 및 SW개발 역량을 보유한 안랩의 협력은 미래의학 연구에서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개인건강정보에 대한 개인정보보호 ▲의료 IoT 기기 보안 연구 ▲사용자 건강관리 서비스 협력 ▲제휴 및 공동 마케팅 ▲기존 서비스 강화 및 신규 서비스 개발 ▲국내 사업기회 발굴 및 협업 등 7가지 중점 협력분야를 선정하고 공동 연구를 진행키로 했다.

전상훈 원장은 “이번 협약은 양사가 서로의 강점을 강화하고 단점은 보완해 글로벌 최대 산업인 헬스케어 시장에서 대한민국이 ‘글로벌 리딩 플레이어’로 나가기 위한 시작점”이라며, “앞으로도 헬스케어를 통해 국부를 창출하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권치중 대표는 “헬스케어는 사용자의 건강과 직접 연결되는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MOU로 역량을 합쳐 새로운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연구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