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연, 18일 소득불평등 해법찾기 포럼           뉴고려병원 응급의료센터 개소식 가져           충남대 교수합창단, 14일 제10회 환우 위한 음악회 성료           의협, 만관제 시범사업 참여 '개원가 반발 확산'           “마약류 밀반입‧유통 반드시 차단”           산의회, 불가항력적 의료사고 보상 전액 국가부담 촉구           건보공단, 인권경영 실천 결의대회 개최           건보공단, ‘웹 어워드 코리아’ 최우수상 수상           아이엠재활요양병원, 13일 심폐소생술 교육           수탁자책임전문위, 13일 ‘국민연금 수탁자 책임 활동 가이드라인’ 논의
2018.12.16 일 17:29
> 병원
     
신경성형술 창시자 라츠 박사, 고도일병원 방문
신경성형술의 최신 동향 등 강의
2018년 04월 16일 (월) 15:41:27 윤상용 기자 yoon2357@empal.com
   
 

신경성형술 창시자인 Dr. Gabor B. Racz(이하 라츠) 박사가 지난 13일, 고도일병원(병원장 고도일)을 방문, 신경성형술의 최신 동향 및 새로운 척추수술 후 운동신경마비 시술에 대해 강의하고 병원의 의료설비, 치료 프로그램 등을 살펴봤다.

라츠 박사는 2008년부터 지속적으로 고도일병원을 찾아 협진 시술을 이어가는 등 꾸준히 고도일 병원장과 의술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고도일 병원장은 “라츠 박사님이 고안한 신경성형술은 비수술적 척추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며, “17년 전 고도일병원을 개원할 때만해도 국내 비수술적 척추 치료 분야는 불모지에 가까웠다. 당시에는 수술 외에 다른 방법이 없어 수술을 받는 환자가 많았고, 수술 후 통증 때문에 고통 받는 경우도 비일비재 했다. 이에 고도일병원은 개원 초기부터 환자의 치료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신경성형술과 다양한 비수술적 치료법을 보급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 결과 현재는 많은 환자들이 수술 없이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고 국내 비수술적 척추 치료의 수준도 상당히 높아졌다”고 말했다.

고도일 병원장은 “라츠 박사님이 한국에 오실 때마다 우리 병원에 오셔서 많은 가르침을 주시는 것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고 말했다.

한편 라츠 박사는 “지난 번에 고도일병원을 찾았을 때보다 더욱 발전된 모습이 인상 깊다”고 방문 소감을 밝혔다.

윤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