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의 불법 의료광고에 대한 행정지도는 위법           건보공단, 원주시와 사회공헌활동 협약 체결           임산부 63.4% 직장에서 불이익 경험           항암치료 효과 극대화하고 내성극복 치료법 선보여           이성숙 교수, 세계적 의학지 NEJM 논문게재           서울성모병원 타비시술 연 100례 돌파           대구서부노인병원, 장수사진 촬영 이벤트 개최           고신대병원, 장기려 박사 서거 23주년 기념식 개최           달동길메리요양병원, 노벨유치원 초청 송년 위안 공연           좋은문화병원, ‘유방암 환우 행복DAY’ 간담회 개최
2018.12.17 월 15:49
> 정책
     
복지부, 올리타정 후속 ‘대체약제’ 전환 조치할 것
2018년 04월 13일 (금) 15:09:34 손종관 sjk1367@hanmail.net

한미약품이 임상시험 진행 어려움 등의 이유로 폐암 표적치료제 올리타정의 제품 개발 및 판매를 중단키로 하면서 보건당국도 긴급하게 대응에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올리타정200밀리그램, 400밀리그램의 개발 중단 계획을 접하고 곧 검토에 들어갔으며, 보건복지부는 치료를 위해 올리타정을 복용하는 환자 분들의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환자 분들이 원하는 경우 대체약제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외에도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한미약품(주) 등 관계기관과 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비소세포폐암 표적치료제는 진행성 또는 전이성에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한다. 올리타정(200/400밀리그램)의 경우 지난해 11월15일부터 건강보험 급여 적용중이다.

단, 올리타정은 3상 임상시험을 전제로 조건부 허가된 약제임을 감안해,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결정에 따라 임상시험기한의 불확실성을 해소하도록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제약사간 부속 협의를 했다.

타그리소정(40/80밀리그램)은 2017년 12월5일부터 건강보험 급여 적용 중이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