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보건의료 교류협력 정책토론회 개최           불법 리베이트 의사 등 83명 불구속 기소           '모든 1회용 의료용품 재사용 금지' 안된다           온종합병원, 간호사 확보 위해 임금 파격 인상           길메리요양병원, 건강 기원 ‘삼계탕 Day’ 행사 개최           좋은삼선병원, 여름나기 다양한 이벤트 개최           “암환자 유전자 맞춤치료 시대 활짝 열린다”           한국실명예방재단, 8-14일 캄보디아에 의료봉사팀 파견           세종병원·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재난 모의훈련 실시           강북삼성병원 개원 50주년 기념, ‘암 정복 아카데미’ 건강강좌 개최
2018.7.18 수 15:54
> 학술
     
다양한 유전성대사질환 조기발견 치료 정보 공유
신생아스크리닝학회 학술대회 성료
2018년 04월 06일 (금) 16:19:08 박명인 기자 pmi0901@hanmail.net
   

대한신생아스크리닝학회 제4차 학술대회가 4월 5일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동은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학회는 미국 신생아스크리닝에 대한 특강을 비롯해 SCID, 난청의 스크리닝, 탠덤매스 검사를 이용한 선천성 대사이상선별검사, 페닐케톤뇨증, 선천성갑상선기능저하증 등 질환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또 신생아 유전자 스크리닝, CLSI지침에 따른 신생아 스크리닝 검사의 내부정도 관리, 녹십자 의료재단과 SCL의 신생아 스크리닝 25년 등 스크리닝 검사를 진행하고 있는 기관들의 경험을 공유했다.

이동환 학회장(순천향대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은 “신생아 스크리닝은 다양한 유전성 대사 질환을 조기에 발견, 치료해서 정신지체 등의 심각한 합병증을 예방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학술대회를 통해 더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강조했다.

 

박명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