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달영 영우약품 사장 모친상           “바람직한 재활의료공급체계와 재활의 미래는”           아태 18개국 320명 암정복 위해 제주 집결           “발표 연제 수·다양성·수준 역대 최고”           “환자안전 정책과 수가추진방향 어디로 가나”           의료분쟁으로 고통받는 환자·의료인 어려움 해결           ‘차세대 연구소재사업 혁신전략’ 연구교류회 개최           장기조직기증원, 베스티안재단에 5000만원 기부           건보공단, '진료정보 현주소와 전망' 정책세미나 개최           건보공단, 급여상임이사에 강청희 전 의협 부회장 임명
2018.4.21 토 21:01
> 의료기기
     
의료기기조합, 독일 인증기관과 협력 이어 간다
CE인증 관련 신속한 정보 공유 통해 수출 역량 UP↑
2018년 03월 29일 (목) 16:38:18 김호윤 기자 news@medworld.co.kr
   
 
유럽 인증기관인 TÜV-SÜD(Product Service Medical&Health Service, 의료기기 총괄사장 Royth von Hahn)가 한국 의료기기 산업 발전 및 수출 확대를 위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재화)은 지난 16일 국제병원설비전시회(KIMES2018) 전시장에서 TÜV SÜD와 최신 정보 공유 및 CE인증 교육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내용은 유럽의 인증 관련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교육 사업을 통해 한국 기업들에게 변화된 CE 인증 제도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이다.
 
조합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 기업들에게 최신 유럽 인증 정보를 제공하고 회원사 및 회원사 CEO를 대상으로 CE인증과 관련된 교육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이재화 이사장은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이 우수한 기술을 연구하고 이를 토대로 제품을 개발하고 있지만 CE인증이 강화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유럽 최대의 인증기관과의 정보교류 및 교육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이 CE인증과 관련된 정보를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합은 TÜV-SÜD와 2015년 처음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년마다 갱신해 급변하는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김호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