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원지동 이전 “재검토 또는 빠른 시행”           의협, 새 대변인에 박종혁 홍보이사 임명           서울대병원, 11월1일 염증성 장질환 건강강좌           저체중이 비만보다 심혈관질환 취약           10회이상 보건의료인 시험 응시 49명           빅5 병원 응급실 평가지표 낮다           의료분쟁 조정·중재사건 평균처리기간 100일 넘어           제33회 전북·경북 의사회 친선 행사 ‘성료’           세종병원, 해외 심장병 어린이 수술 1500례 돌파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고객만족도 ‘내리막’
2018.10.24 수 14:53
> 신간안내
     
의협, '사망진단서 사례집' 발간
이숭덕 서울의대 교수, 수년간 수집한 주요 사례들 정리
2018년 03월 14일 (수) 16:47:38 윤상용 기자 yoon2357@empal.com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주요 사례들을 정리한 ‘사망진단서 사례집’을 발간했다.

서울의대 법의학교실 이숭덕 교수는 사망진단서 작성과 관련하여 사회적 이슈가 발생하는 등 사망진단서 작성에 참고할 수 있는 자료가 필요하다고 판단, 수년간 수집해온 주요 사례들을 정리한 사망진단서 사례집을 작성하고 의협에 발간지원을 요청하여 왔으며, 의협은 사례집이 학술적 가치가 크고 이의 발간·배포가 회원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여 발간하기로 결정했다.

의협은 2,000부를 제작, 16개 시도의사회를 통해 회원들에게 배포하고, 또 협회 홈페이지 자료실에 등재하여 회원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사망진단서 사례집’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간단한 사망진단서 작성 원칙 ▲여러 진단서들에서 발견되는 주요 오류 사례들(사망 관련 현상이나 직접사인만 기록하여 선행사인<원사인>을 알 수 없는 경우, 여러 가지 경합되는 사인을 기록한 경우, 직접사인과 선행사인을 기록할 경우, 직접사인과 선행사인 간의 인과관계가 부적절한 경우, 시간 간격 기재가 없는 경우, 부적절한 진단명을 사용한 경우, 사망의 원인과 사망의 종류가 배치되는 경우) ▲주요 임상과 관련된 여러 사례들(질병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 경우, 외력 혹은 외부적인 원인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 경우 혹은 명확하지 않은 경우, 내부적 원인과 외부적인 원인이 함께 작용한 것으로 보이는 경우).

 

윤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