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보건소장 임용 현행 법령이 차별이라고?           한국보건의료연구원, 22일 제1차 의료정보정책 공개 포럼           보건복지부, 7-12월 장애인활동지원사 휴게시간 계도           간호사 근무환경 개선 ‘동의’ ... ‘단독법’ 제정엔 ‘글쎄’           ‘우리들의 소방관, 안녕하십니까’ 정신·신체적 건강은?           의학교육계, 공공의료대학 설립 ‘원점 재검토’요구           GC녹십자, 여성용 진통제 ‘탁센 이브’ 출시           보령컨슈머, ‘슬림워크 쿨에어 압박스타킹’ 출시           동국제약, ‘훼라민퀸과 함께하는 2018 동행 캠페인’ 성료           부광약품,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그린커피빈 슬림 출시
2018.6.22 금 16:51
> 단체
     
김숙희 후보, 소통하는 투명한 의협 만들 것
취재권 보장, 투명한 회무 공개 약속
2018년 03월 14일 (수) 09:28:22 윤상용 기자 yoon2357@empal.com
   
 

제40대 의협회장 출마 기호 5번 김숙희 후보는 소통하는 의협을 만들겠다며, 협회 출입 전문지 기자의 취재권을 보장하고, 회무를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의협이 건강하게 운영되기 위해서는 객관적인 시선과 비판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서는 비판적인 기사를 겸허히 수용해야 하고 회무를 투명하게 공개하여 한 점의 의혹도 없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언론을 통제하고 길들이려는 정권 중에 성공한 정권은 없었다. 건강한 의협이 되기 위해서 언론과 전문지 기자들을 존중하고 귀 기울이는 의협회장이 될 것”을 약속했다.

이와 함께 임시 의협회관의 열악한 기자실을 조금이라도 개선하고자 노력할 것이며 새 의협회관이 완공되면 기자 중심의 기자실과 브리핑룸을 만들 것을 약속했다. 또한 기자 전용 자료실을 만들어 각종 브리핑자료, 보도자료, 사진자료, 참고자료 등을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김숙희가 꿈꾸는 의협은 소통하는 의협이다. 소통을 통하여 하나된 목소리를 낼 수 있어야 투쟁도 협상도 성공할 수 있다. 일선 회원들과도 소통하고 기자들과도 소통할 것이다. 커피 한 잔 함께 마시며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열린 김숙희가 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윤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