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보건소장 임용 현행 법령이 차별이라고?           한국보건의료연구원, 22일 제1차 의료정보정책 공개 포럼           보건복지부, 7-12월 장애인활동지원사 휴게시간 계도           간호사 근무환경 개선 ‘동의’ ... ‘단독법’ 제정엔 ‘글쎄’           ‘우리들의 소방관, 안녕하십니까’ 정신·신체적 건강은?           의학교육계, 공공의료대학 설립 ‘원점 재검토’요구           GC녹십자, 여성용 진통제 ‘탁센 이브’ 출시           보령컨슈머, ‘슬림워크 쿨에어 압박스타킹’ 출시           동국제약, ‘훼라민퀸과 함께하는 2018 동행 캠페인’ 성료           부광약품,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그린커피빈 슬림 출시
2018.6.22 금 16:51
> 신간안내
     
[신간]‘내시경 척추 수술 ’제2판 발간
우리들병원, 총 28권 의학서적 162편 저술...표준치료 전 세계 확대 기대
2018년 03월 02일 (금) 09:47:57 박명인 기자 pmi0901@hanmail.net
   

 1992년 우리들병원 이상호 박사가 내시경 기술과 레이저 기술을 접목해 개발한 '내시경 레이저 디스크 시술'을 다룬 전문 의학서가 국제적 호응을 얻으며 제2판으로 출간됐다.

청담 우리들병원 이상호 회장은 최근 세계적 의과학 출판사 ‘Thieme’에서 내시경 척추 치료술의 임상경험과 사례연구, 전문지식을 담은 영문 의학서 ‘내시경 척추 수술(원제: Endoscopic Spine Surgery)’ 제2판을 펴냈다.

제1판 ‘내시경 척추 시술(원제: Endoscopic Spine Procedures, 출판사: Thieme)’은 척추 치료 패러다임에 혁명을 일으킨 내시경 이용의 척추 치료법에 대한 가장 포괄적인 의학전문서적으로 내시경 척추 시술의 기원과 역사에서부터 시술 과정, 시술 후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한 가이드라인까지 실제 수술 현장에서 필요한 모든 정보들을 상세히 담고 있다. 영어 원서에 이어 중국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등으로 번역돼 전 세계 척추 외과의들을 위한 교육 자료로써 널리 활용돼 왔다.

이번에 출간된 제2판은 내시경이 사용되고 있는 척추 수술의 전체 스펙트럼을 총망라하고 있다. 척추 외과의라도 좁은 내시경을 통해 요추, 경추, 흉추 및 자궁 경부의 미세한 해부학적 차이를 시각적으로 식별하기가 쉬운 것이 아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허리 통증과 척추 변형에서부터 종양, 감염, 외상에 이르기까지 해부학적인 연결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 내시경 디스크 절제술과 같은 기본적인 시술법은 물론, 척추 후궁 절제술, 흉추 감압술, 융합술, 고정술, 흉강경 수술 등에 이르기까지 진화된 내시경 치료술에 대한 전문지식이 모두 담겨있다.

우리들병원 이상호 회장은 "20여 년 전 독일의 내시경과 미국의 레이저, 벨기에와 프랑스의 기구를 병용하여 직접 개발한 내시경 레이저 시술이 2017년 미국에서 의료보험 급여 코드를 인정받게 된 것은 그 효과와 안전성을 인정하고 이를 표준수술로 공인한 것을 의미한다”면서 "요추는 물론 경추 및 흉추 디스크와 측만증, 변형증, 재수술 같은 고난도 척추질환에 대한 최신 임상사례와 연구성과를 꾸준히 발표하고 전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들병원은 ‘내시경 척추 시술(Endoscopic Spine Procedures) ’내시경 척추 수술(Endoscopic Spine Surgery) 외에도 매년 학술 연구논문과 전문 의학서적을 통해 발전된 내시경 수술을 소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등에서 발간된 총 28권의 의학서적에 162편을 저술했다.

박명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