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무협, 제2회 간호조무사 사진공모전           기혼․미혼자의 희망자녀 수는? - 2.47명           공동주택내 간접흡연, 어린이 아토피 발생위험 1.4배 높아           대한신경외과의사회, 의협에 투쟁성금 2천만원 전달           보건산업진흥원, ‘제2차 KBIC Start-up Value Up Day’ 성료           의협, 협회 조직 7국 22개팀으로 확대 개편           난치성 위암에 '표적 항암물질' 후보 발견           질병관리본부, ‘유비저균 H0901’ 연구 미국 미생물학회지 게재           국립보건연구원, 23일 ‘제2회 희귀질환 극복의 날’ 행사           중소병원협회, 31일 총회 및 한미중소병원상 시상식
2018.5.23 수 19:52
> 병원
     
서울대치과병원, '의료기기안전성정보 모니터링센터 사업'에 선정
2018년 02월 14일 (수) 09:18:04 손종관 sjk1367@hanmail.net

서울대치과병원(원장 허성주)이 최근 ‘2018~2020년 의료기기 안전성정보 모니터링센터’ 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정보기술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치과병원 중에서는 유일하게 참여하게 됐다.

의료기기 안전성정보 모니터링센터는 의료기기 부작용 사례를 수집‧보고‧분석하여 의료기기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환자 피해를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모니터링센터(센터장 구강악안면외과 이종호 교수)는 치과의료기기 부작용 보고의 양적 증가뿐 아니라 질적 수집‧보고‧분석 활동으로 국민 구강보건 향상 활동을 하게 된다.

이번 사업에서는 의료기기 부작용 보고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2개의 1차 치과의료기관을 추가해 총 5개 협력병원과 함께 사업을 수행하며, 전국 단위로 치과용 임플란트 형상, 부작용 사례 등의 정보를 수집하고 데이터베이스화하여 의료인과 관련 전문가뿐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공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종호 센터장은 “서울대치과병원 의료기기 안전성정보 모니터링센터는 치과병원 유일의 정식 센터로서 현재 전무한 치과의료기기 부작용 사례 수집‧보고‧분석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