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사회, 의사회 분열책동 행위 즉각 중단 촉구           법원, 이충훈 회장 선출 임시대의원총회 '적법'           선병원, 획기적인 환자안전 소방시스템 구축           의협, 대국민건강선언문 점자도서 출간           의협, '망언' 논란 손일룡 과장 즉각 파면 촉구           7월부터 상급종합·종합 병원 2·3인실 건강보험 적용           건양대병원·건보공단 건강지원서비스 공개강좌           궐련담배 60종에서 ‘흡연유도’ 가향성분 검출           국가예방접종사업 백신 안정적 공급체계 마련           경부식도암, 고선량 방사선 치료시 부작용 늘지 않아
2018.4.26 목 17:41
> 정책
     
병협·의협비대위서 제시한 ‘비급여의 급여화’ 의견 교환
13일 건보 보장성 강화 의-정 실무협의체 제8차 회의 개최
2018년 02월 13일 (화) 22:35:07 손종관 sjk1367@hanmail.net

적정 수가 보상 및 비급여의 급여화 관련, 병협(제5차, 1.12.)과 의협 비대위(제7차, 1.25.)가 각각 제시한 요구사항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의료계와 정부가 참여하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관련 제8차 실무협의체’가 13일 개최됐다.

이번 실무협의체 논의에는 의협 비대위에서 송병두 대전광역시의사회장 등 6명, 병협에서 이성규 기획위원장 등 4명, 복지부에서 이기일 보건의료정책관 등 6명이 참석했다.

이번 실무협의체에서는 새로운 안건 제시보다는 병협과 의협 비대위에서 제시한 요구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의료계와 복지부는 상호 입장을 고려해 최대한 성실히 협의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다음 논의는 26일 19시에 있을 예정이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