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취업준비생 초청해 ‘채용설명회’ 개최           의약품수출입협회, 상근부회장에 김관성 전 서울청장 선임           GC녹십자, 2018 R&D 워크숍…“확신이 성장의 열쇠”           “AI 빅데이터 활용 신약개발 효율성 개선”           경희의료원, 후마니타스암병원 개원 기념 식단 전시회 개최           SK바이오팜, AI 기술로 새로운 약물구조 설계 가능한 플랫폼 구축           한국 향하던 외국인 환자 발길 돌리나           도박중독 환자3명 중 2명은 ‘2030 청년층’           코리아메디컬홀딩스 59억 ‘휴지조각’ 위기           치매안심센터 인력 교육 부실
2018.10.16 화 11:36
> 단체
     
오송재단, 식약처 시험검사 4개 품목 추가 취득
2018년 01월 12일 (금) 08:57:51 박명인 기자 pmi0901@hanmail.net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2월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지정 의료기기 시험・검사기관 품목군을 기존 5개에서 9개로 늘려 승인했다.

추가 취득한 품목군은 진료용 일반장치, 주사기 및 주사침류, 보청기, 체외진단의료기기용 시약류 등 4개 품목이다.

이번 지정으로 센터는 기존에 취득한 의료용 자극발생 기계기구, 체내삽입용 의료용품, 내장기능대용기, 시술용 기계기구, 의료용 경 등 5개 품목(군)과 더불어 총 9개의 품목군을 취득하여 더 폭넓은 의료기기 시험검사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기기센터는 국내 의료기기 기업의 시장 진입을 위한 장비활용 지원, 애로기술 해결, 성능 및 신뢰성 강화 등 제품화 중심의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게 됐다.

오송재단 기기센터 김성수 센터장은 “이번 BT기반 의료기기 중점품목군 확대로 의료기기 시험검사 및 평가 기능이 강화되어 보다 많은 기업에 의료기기 시험검사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명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