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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익 공단 이사장 첫 행보는 비정규직 근로자와 소통
소통간담회 개최 - 근로환경 및 처우 개선 약속
2018년 01월 11일 (목) 08:41:40 윤상용 기자 yoon2357@empal.com
   

김용익 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은 취임 후 공단 내부 첫 공식행사로 비정규직 근로자와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김용익 이사장은 10일, 본사 근무 경비, 시설, 청소관리 비정규직 근로자 95명과 함께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

건강보험공단 본사 근무 비정규직 근로자는 시설용역 41명, 청소용역 43명, 경비용역 23명, 운전용역 8명 등 총 115명이다.

이날 소통간담회에서 김용익 이사장은 “비정규직 근로자의 애로사항을 더욱 세심히 살피고 근로환경 및 처우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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