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케어’에 누가 건보재정 21억 쓰라고 했나           의협, ‘문 케어’ 강행 시 총 파업 '경고'           최대집 당선자, 정부와 개별접촉 금지 강력 주문           의협 제29대 의장에 이철호 전 대전 의장 당선           의협, 회장선거 결선투표제 도입           우달영 영우약품 사장 모친상           “바람직한 재활의료공급체계와 재활의 미래는”           아태 18개국 320명 암정복 위해 제주 집결           “발표 연제 수·다양성·수준 역대 최고”           “환자안전 정책과 수가추진방향 어디로 가나”
2018.4.22 일 22:25
> 정책
     
의료현장 의견 경청·소통하면서 보건의료정책 추진
박능후 복지부 장관, 의료계 신년 하례회서 의료계 도움·협조 강조
2018년 01월 04일 (목) 15:37:59 손종관 sjk1367@hanmail.net
   
▲ 박능후 장관이 의료계 신년하례회에서 축하 인사말을 하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앞으로 의료현장의 의견을 경청하고 소통하면서 보건의료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또 보건의료정책은 의료계의 참여 없이는 추진에 한계가 있다면서 도움과 협조를 당부했다.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4일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가 주최한 의료계 신년 하례회에 참석, 의료계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이같은 내용으로 신년 인사를 했다.

박 장관은 먼저 우리나라가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선진국 수준의 국민건강수준과 의료제도를 갖추게 된 것은 그간 의료인들의 헌신적인 노고 덕분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보건의료체계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큰 상황이라는 것이 복지부의 판단. 이에 정부와 의료계가 함께 보건의료계의 과제들을 해결해 나가야 하고 특히 최근 신생아 중환자실 사망사건 등으로 국민들의 보건의료체계에 대한 불신이 커, 의료서비스의 질과 환자안전을 높일 수 있도록 보건의료체계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지난해 발표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과 함께 재난적 의료비 지원 등을 통해 국민들의 의료비 부담을 낮추고 고액 의료비로 인한 가계 파탄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필수 의료서비스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의료 공공성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