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보건소장 임용 현행 법령이 차별이라고?           한국보건의료연구원, 22일 제1차 의료정보정책 공개 포럼           보건복지부, 7-12월 장애인활동지원사 휴게시간 계도           간호사 근무환경 개선 ‘동의’ ... ‘단독법’ 제정엔 ‘글쎄’           ‘우리들의 소방관, 안녕하십니까’ 정신·신체적 건강은?           의학교육계, 공공의료대학 설립 ‘원점 재검토’요구           GC녹십자, 여성용 진통제 ‘탁센 이브’ 출시           보령컨슈머, ‘슬림워크 쿨에어 압박스타킹’ 출시           동국제약, ‘훼라민퀸과 함께하는 2018 동행 캠페인’ 성료           부광약품,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그린커피빈 슬림 출시
2018.6.22 금 16:51
> 포토뉴스 > 포토뉴스
     
2018년 새해 첫아기 차병원에서 두명 탄생
2018년 01월 01일 (월) 17:44:21 박명인 기자 pmi0901@hanmail.net
   

 2018년 첫날 새벽 0시 0분에 차의과학대 차병원에서 2명의 새해 첫 아기가 태어났다.

산모 장혜라씨(31세)와 남편 김선호씨(29세) 사이에서 태어난 3.43kg의 마음이(태명)와 김효정씨(39세)와 남편 한석헌씨(41) 사이에서 태어난 2.93kg의 꽃돌이(태명) 두명의 남아가 새해 출발을 알렸다.

마음이 엄마 장혜라씨는 “기다렸던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대견하고 기쁘다”며 “무술년 황금 개띠의 해에 첫날 처음으로 태어난 만큼 밝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아빠 김선호씨도 “2018년 첫 아기를 낳아서 더욱 기쁘고 세상을 다 얻은 것 같다”며 활짝 웃었다.

또 꽃돌이(태명) 엄마 김효정씨도 “뒤늦게 첫째 아이를 가졌지만 2018년 새해 첫 출발을 아이와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아빠 한석헌씨도 “꽃돌이를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게 도와준 강남차병원 의료진 및 관계자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그 누구보다도 건강하고 똑똑한 아기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박명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