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기 재활인프라 강화 정책 “적극 지지”           보건복지부 국제협력담당관에 장재원 서기관 발령           10월부터 15세 이하 아동 입원진료비 본인 부담은 5%           이슬람 성지순례 기간 메르스 감염 주의를           공공의료 ‘병상·기관’ 매년 비중 감소           중앙보훈병원 대동맥스텐트삽입술 500례 돌파           ‘당뇨병 예방 필요한가? 그리고 가능한가?’           서울특별시동부병원-한국난임가족연합회, 업무협약(MOU) 체결           식약처, ‘리포좀제제 품질평가 가이드라인’ 발간           기립성저혈압 약물치료 장기 효과 첫 규명
2017.8.22 화 22:44
> 학술
     
PCI 3건중 1건은 응급상황서 시행
한국 관상동맥중재시술등록사업 본격화 ... 2014년 4만 4967건 등록
2017년 08월 11일 (금) 16:26:10 손종관 sjk1367@hanmail.net
   
 

PCI 3건중 1건은 즉각적이고 빠른 시술이 필요한 응급, 준응급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전체 PCI건수 중 약물 방출 스텐트를 사용한 시술은 91.3%였으며, 그 중 98%가 3개 이하의스텐트를 사용했다.

한국관상동맥중재시술등록사업(공동위원장 김효수·권현철)은 최근 이같은 내용을 담은 K-PCI Registry 2014 Fact sheet을 발간했다. 전국단위 등록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관상동맥중재시술등록사업 2014년 코호트 등록건수는 4만 4967건으로, PCI 건강보험청구가 6만2653건이니 10명중 7명 이상 등록한 셈이다.

이 사업은 92개 병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심장학회와 심혈관중재학회가 주관하고 있다.

2014 Fact sheet에 따르면 환자 평균 연령은 남자 63, 여성 72세다. 동반질환은 고혈압 61.9%, 고지혈증 39.6%, 당뇨병 35.9%, 흡연 32% 순이었다.

PCI 대상질환은 불안정형 협심증 35.9%, 안정형 협심증 22.6%, 비ST절 상승 심근경색 19.7%, ST절 상승 심근경색 18.4%, 무증상 허혈증 3.5%였다.

또 PCI를 받은 환자의 74%가 급성 관동맥 증후군이었으며, 심근 경색증은 38.1%였다.

대상 질환은 연령별 급성 관동맥 증후군의 경우 50세 이하, 80세 이상에서 높은 분포를 보였고, 안정형 협심증은 60-70대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나타났다.

K-PCI Registry는 우리나라 PCI 시술의 기초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해 신뢰도 높은 전국 표준의 학술적, 행정적 기초자료를 생성하기 위해 지난해 출범했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