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기 재활인프라 강화 정책 “적극 지지”           보건복지부 국제협력담당관에 장재원 서기관 발령           10월부터 15세 이하 아동 입원진료비 본인 부담은 5%           이슬람 성지순례 기간 메르스 감염 주의를           공공의료 ‘병상·기관’ 매년 비중 감소           중앙보훈병원 대동맥스텐트삽입술 500례 돌파           ‘당뇨병 예방 필요한가? 그리고 가능한가?’           서울특별시동부병원-한국난임가족연합회, 업무협약(MOU) 체결           식약처, ‘리포좀제제 품질평가 가이드라인’ 발간           기립성저혈압 약물치료 장기 효과 첫 규명
2017.8.22 화 22:44
> 정책
     
식약처, 위생취약 식품취급시설 100곳 적발
2017년 08월 11일 (금) 10:04:45 손종관 sjk1367@hanmail.net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위생취약우려 식품취급시설 총 5477곳을 점검한 결과, 모두 100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점검은 전국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지난 7월 17일부터 7월 21일까지 배달전문 음식점, 장례식장내 식품접객업소, 애견·동물카페 등 위생취약우려 식품취급시설을 대상으로 했다.

적발 내용은 ▲건강진단 미실시(34곳)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21곳) ▲시설기준 위반(11곳) ▲유통기한 경과 제품 목적 보관(6곳) 등이다.

시설별 위반 업소수(100곳)는 배달음식점 64곳, 장례식장 내 식품접객업소 27곳, 애견·동물카페 9곳으로, 이번에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관할 지방자치단체에서 3개월 이내 재점검을 실시하여 개선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여름철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만큼 음식점 등 식품취급업소 관계자의 철저한 안전관리와 소비자의 철저한 개인 위생관리를 당부했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