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의무부총장겸 의료원장 이기형 원장 선임           김인세 의료원장의 '분노 감정 조절법'           남민주 간호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대구·경북권역 학술대회’ 성료           제21회 울산시 의사의 날 기념행사 성료           의료기기산업협회, ‘의료기기 광고사전심의제도’ 민원 교육 실시           경희의료원, 환자 위한 자율주행로봇 신기술 적용추진           충남대병원, 4주간 보건의료전담공무원 직무강화 교육           식약처, 솔가 네이처바이트 판매중단·회수 조치           해운대백병원,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진출 교두보 확보
2017.11.22 수 09:08
> 단체
     
서남의대 인수 –서울시립대와 삼육대로 압축
임시이사회서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온종합병원과 구재단 탈락
2017년 04월 20일 (목) 21:57:56 윤상용 기자 yoon2357@empal.com

서남의대 인수 우선협상대상자가 서울시립대와 삼육대 두 곳으로 압축됐다.

서남대학교는 20일 오전 임시이사회를 개최하고 의대 인수 의사를 밝힌 4곳 중 서울시립대와 삼육대를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서남대 이사회는 해당 결과를 교육부에 제출하고 결과를 기다릴 예정이다. 두 기관은 재정 건전성과 의대 운영 능력 기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남의대 학생회가 의대생 286명을 대상으로 최근 실시한 두 차례의 설문조사에서 서울시립대는 87%의 높은 선호도를 보인 바 있으며, 온종합병원과 구재단을 지지한 학생은 한 두명에 그쳤다.

또한 임시이사회가 열리기 하루 전 서남의대생들은 “임시이사회에서 학생들의 의견이 배제되고 우선협상 내정자가 이미 선정됐다는 등의 괴소문이 횡행하고 있어 우려스럽다”며 불안함을 내비췄다.

당시 서남의대 학생회는 “임시이사회의 결정을 존중하지만 의대생과 학교 구성원들이 가장 선호하는 재단이 배제되지 않고 전문가들의 평가를 받아 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윤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