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료원, 국가지정 음압병상 증축 기념식 개최           심평원 부산지원, 소외계층에 ‘사랑의 PC’ 기증           심평원 광주지원, 합동 영상심사로 심사 전문성 강화           심평원, 4차 산업 이끌 의료빅데이터 활용 창업사례 공유           국제비즈니스대상(IBA) 국내 출품작 7월7일까지 모집           우즈벡 뇌성마비 어린이, 한국서 기쁨의 걸음 내딛어           2차 상대가치 개편 - 동네의원 활성화에 역행 '논란'           심평원 광주지원, 광주한방병원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심평원 의정부지원, 요양기관 맞춤형 대면서비스 실시           김진욱 교수, 암학회 '로슈 암학술상' 수상
2017.6.23 금 15:28
> 의료기기
     
SCL 여걸 3총사 ‘신생아스크리닝검사 명인’에
2017년 04월 11일 (화) 17:42:51 손종관 sjk1367@hanmail.net
   
▲ 명인으로 선정된 최지선 차장, 이향자 팀장, 이한나 대리

검사 전문기관 SCL(재단법인 서울의과학연구소)의 임상병리사 3총사가 신생아스크리닝 검사 명인으로 선정됐다.

SCL은 6일 개최된 대한신생아스크리닝학회 학술대회에서 검사명인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신생아스크리닝 검사(NST)는 신생아를 대상으로 선천성대사이상 질환을 조기에 발견, 치료함으로써 치명적인 장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숙련된 검사와 판독기술이 요구된다.

‘명인’은 검사 도입 20주년을 기념해 10년간 5000건 이상의 검사를 시행하는 등 풍부한 실무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임상병리사를 대상으로 대한신생아스크리닝학회의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한편 SCL은 현재 전문 검사인력이 각 팀별로 나뉘어 약 4000여 종의 임상검사를 비롯 연구용 검사, 임상시험, 특수 검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