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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진단 정확성·비용 효율 높인 초음파와 CT 출시
고사양 제품과 동일한 플랫폼 적용한 초음파 ‘어피니티’, 중소형 클리닉에 유용
2017년 03월 13일 (월) 13:32:31 김은희 기자 news@medworld.co.kr

   
▲ 초음파 어피니티30
㈜필립스코리아(대표 도미니크 오)가 고사양 영상진단장비를 통해 입증된 기술력에 효율성과 경제성까지 갖춘 범용 초음파 장비와 새로운 CT  솔루션을 출시한다.

새로 선보이는 범용 초음파 장비 어피니티30 (Affiniti 30)은 고사양 제품과 동일한 플랫폼 및 정밀한 빔포밍 (Beam Forming) 기술이 적용돼 고해상도의 영상을 제공한다. 다양한 트랜스듀서(사람 몸을 초음파로 측정하는 핵심 센서) 사용이 가능하고, 검사 유형에 따라 각각의 트랜스듀서를 최적화 하는 TSP (Tissue Specific Presets) 기능이 탑재됐다.

특히 고사양 장비에서 지원하는 탄성초음파 (Strain Elastography), 경동맥 초음파 검사 시 혈관 내벽 두께를 자동으로 측정하는 Auto IMT (Intima-Media Thickness), 환자의 세포 유형을 자동으로 파악해 지속적으로 영상을 최적화하는 오토스캔(Auto Scan)등 첨단 기술이 적용됐다.

이를 바탕으로, 한정된 의료진이 많은 환자를 진료하는 내과, 근골격계 관련 중소형 클리닉이 워크플로우를 개선하고 경영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16채널 CT 장비인 엑세스 CT(Access CT)도 함께 출시된다. 엑세스 CT(Access CT)는 고효율 튜브를 장착해 의료진의 업무 효율은 물론 병원 경영 효율을 개선하는 데 기여한다. 효율성이 61% 나 향상된 3.5MHU 튜브는 내구성이 강해, 더 많은 환자를 더욱 신속하게 검사하도록 돕는다. 하루 검사 처리량을 최대 7배까지 늘릴 수 있다.

또한, 고사양 장비에 적용되던 필립스의 독자적인 영상 반복 재구성 기술 아이도스4 (iDose4)를 탑재해, 저선량으로 고해상도 영상을 제공한다. 70kV의 저전압 검사도 가능해져 소아나 X선에 민감한 부위의 검사를 보다 적은 선량으로 안전하게 실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금속 삽입물 음영을 줄이는 영상 기술 MAR(Metal Artifact Reduction)과 1024X1024의 높은 공간해상도는 정밀한 진단에 기여한다.

이 밖에도,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기반의 지능형 워크플로우 플랫폼 아이플로우(iFlow)는 검사 과정의 변수를 줄여 검사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의료진의 업무 능률을 향상하도록 돕는다. 엑세스CT(Access CT)의 콘솔은 다양한 CT 애플리케이션을 내장해, 여러 유형의 환자 영상 데이터를 쉽고 빠르게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필립스는 오는 3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33회 국제의료기기 병원설비전시회(KIMES)에서 어피니티30(Affiniti 30)과 엑세스CT(Access CT)를 비롯해 폭 넓은 헬스케어 솔루션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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